에픽게임즈 CEO, 포트나이트 사칭 토큰 'FNT' 주의 당부
유명 슈팅 게임 '포트나이트(Fortnite)'를 사칭한 가상자산(암호화폐) 'FNT'가 발행돼 해당 게임 개발사 에픽게임즈(Epic Games) 측이 주의를 당부했다. 7일(현지시간) 팀 스위니(Tim Sweeney) 에픽게임즈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포트나이트에서 발행한 가상자산은 없다"며 "FNT'를 홍보하는 트위터 계정 'fortnite_token'과 현재 탈중앙거래소(DEX)에서 거래되고 있는 'FNT'은 사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