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 첫 국정연설…"푸틴, 전 세계서 고립"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심각한 오산을 했다며 자유세계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한 취임 후 첫 국정연설에서 "푸틴은 결고 예상하거나 상상하지 못한 힘의 벽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푸틴은 6일 전 자유세계의 근간을 흔들려고 했다"며 "자유세계가 그의 방식에 굽히도록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