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원 "비트코인과 디지털 유로 도입 긍정적"
"디지털 자산, 유럽 경제에 새로운 방향성 제시" "사이버 범죄 방지 위해 당국의 적절한 규제 필요" 일바 요한슨 유럽연합(EU) 내무담당 집행위원이 유럽연합이 디지털 자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바 요한슨은 "유럽연합이 비트코인과 디지털 유로 도입에 개방적"이라며 "단지 디지털 자산이 사이버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날 일바 요한슨은 뮌헨 안보회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