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춘의 world View] 궁지 몰린 바이든, 산유국과 '원유 전쟁' 벌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발생한 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돼간다. 조만간 끝날 것이라는 초기 기대와 달리 오미크론(Omicron)과 같은 새로운 변이가 나타나 “Nobody knows(아무도 모른다)”라는 표현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정확한 진단이자 예상이다. 세계 경제와 글로벌 증시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뉴 애브노멀(new abnormal)’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다. 1년 전 델타 변이보다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으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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