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전 출품작을 NFT로…4억7000만원에 경매 '완판'
티앤씨재단이 열고 있는 미술 전시회 ‘너와 내가 만든 세상’에 나온 작품 13점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이 경매에서 총 4억7000만원에 ‘완판’됐다. 국내 미술관에 전시 중인 작품이 NFT화(化)돼 경매에 출품된 것은 이례적이다. 국내 미술계의 NFT 시장 참여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4일 티앤씨재단에 따르면 지난 19일 NFT 거래 플랫폼 ‘피처드 바이 바이낸스’에서 열린 경매에서 재단이 출품한 13점의 NFT가 모두 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