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센, 정부 차원 우선순위 명단에 '가상자산' 포함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망인 핀센(finCEN)이 가상자산을 정부 차원의 우선순위(First Government-wide Priorities)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핀센이 이날 공개한 우선순위 리스트에 따르면 부패, 사이버범죄, 테러자금 조달, 사기, 초국가적 범죄조직 활동, 마약 밀매 행위, 인신 매매, 무기확산 파이낸싱(자금지원)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핀
2021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