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대폭락 일으킨 '공격자 지갑', 테라폼랩스 소유" 주장 나와
테라(UST)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 거래를 유발해 '공격자'로 지목 받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A가 알고 보니 권도형 대표의 테라폼랩스 소유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14일 코인데스크코리아는 해당 지갑 A(0x8d47f08ebc5554504742f547eb721a43d4947d0a)가 UST가 가치 연동에 실패한 첫 디페깅이 일어난 날과 같은 날인 5월 7일 오후 4시 32분경에 만들어졌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당시 권 대표는 탈중앙화금융(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