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월가 금융인들, 가상자산 투자 열풍…"보너스도 쏟아 부어"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젊은 금융인들이 보너스 수표(성과급)를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쏟아붓는 등 가상자산 투자 열풍에 뛰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Timesnewsexpress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기본급으로 1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 22세의 투자 은행가 세스는 매달 4000달러를 가상자산 투자에 넣고 있다. 세스는 지난 10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약 15명의 친구들이 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