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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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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부터 업비트에서 신분증 확인 거쳐야 거래 가능

    다음달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100만원 이상 거래를 원할 경우 본인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쳐야만 가능하다. 100만원 미만은 일주일의 유예기간을 두고 신분증 확인이 되면 10월 8일부터 거래할 수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는 10월 1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신고 수리증을 전달받을 예정이다.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는 신고 수리증을 받는 즉시 고객 확인(KYC)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특금법 5조의2 제1항에 따르면 100만원 이상의 거래의 경우 거래소가 고객 신원 확인을 해야 하며 제4항에서 이용자가 이를 거부하면 거래를 못 하도록 했다. 고객 신원 확인은 이용자의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제출을 통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업비트 이용자는 10월 1일부터 신분증 미제출시 1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매매할 수 없으며 그만큼의 현금 입출금을 할 수 없게 된다. 이후 8일부터는 100만원 미만 거래도 똑같이 적용된다.

    2021년 9월 29일PiCK
    10월부터 업비트에서 신분증 확인 거쳐야 거래 가능
  • 게임빌, 코인원 2대주주 등극…NFT 게임·거래소 개발에 박차

    온라인 게임 업체 게임빌의 자회사 게임빌플러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2대주주로 올라선다. 29일 게임빌플러스는 내년 1월 코인원의 지분 21.96%(15만1218주)를 추가 취득해 전체 지분의 38.43%를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기존 4대 주주에서 2대 주주로 등극하게 된다. 회사는 이번 지분 추가 확보를 통해 블록체인 게임, NFT(대체불가능토큰) 거래소 등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게임빌은 이미 K콘텐츠 기반의 NFT 거래소 개발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마련했으며 자체 개발한 NFT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빌은 "NFT 게임이 동남아·미국·유럽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등 게임과 가상자산 산업 간 접점이 확대되고 있다"며 "코인원과 강력한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년 9월 29일일반 뉴스
    게임빌, 코인원 2대주주 등극…NFT 게임·거래소 개발에 박차
  • 올 들어 가상자산 환치기 급증…"적발액 작년보다 39배 늘어"

    지난 24일 마감된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을 앞두고 가상자산 환치기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송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상자산을 이용한 환치기 등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적발된 액수는 올해 8월 기준 8122억 원으로 전년(208억 원) 대비 39배 증가했다. 가상자산 환치기는 국내 가상자산 시세가 해외보다 높은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을 활용해 해외에서 코인을 구매한 뒤 국내 거래소로 보내 차익을 얻고 다시 외국으로 보내는 수법이다. 한 예로 무역회사 대표 A씨는 무역 송장을 위조해 해외로 3년간 3550억원을 중계무역 대금 명목으로 송금 후 가상자산을 구매하고, 국내 거래소에 되팔아 약 10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둬 적발됐다. 해외에서 국내로 송금을 원하는 사람으로부터 현지화폐를 받아 해외 거래소에서 가상자산을 산 뒤, 국내 거래소에서 매도해 송금 의뢰인이 지정한 국내 수취인들에게 전달하는 신종 환치기 사례도 있었다. 전체 불법외환거래 중 가상자산 이용 불법거래가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3.2%에서 올해 8월 기준 68%로 큰 폭으로 급증했다. 

    2021년 9월 29일일반 뉴스
    올 들어 가상자산 환치기 급증…"적발액 작년보다 39배 늘어"
  • 김서준 "플랫폼 노동자 보상받는 '프로토콜 경제' 시대 온다"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가 현대 사회의 플랫폼 경제가 탈중앙화로 발전된 형태인 프로토콜 경제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김 대표는 지난 28일 포스텍 크립토 블록체인 연구센터(CCBR)가 주관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세미나 시리즈'에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플랫폼 기업 노동자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데 대한 사회적 비판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토콜 경제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프로토콜 경제는 플랫폼 운영을 탈중앙화해 모든 참여자들이 플랫폼을 운영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 경제 모델을 의미한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하게 공개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김 대표는 프로토콜 경제를 통해 노동자는 자신이 기여한 만큼 가상자산 등 보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를 들어 플랫폼 기업인 우버의 택시드라이버, 에어비앤비의 호스트가 플랫폼 운영에 참여한 노동자로 볼 수 있다. 실제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노동자들에게 주식 배분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김 대표는 "인류가 만들어 낸 최초의 프로토콜 경제 조직이 비트코인"이라며 "비트코인은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고 월급을 받는 직원도 없으나 누구나 조직 운영에 참여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1년 9월 29일일반 뉴스
    김서준 "플랫폼 노동자 보상받는 '프로토콜 경제' 시대 온다"
  • 빗썸, 출간도서 판매수익 전액 기부…직원들 '자발적 참여'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출간도서 인지세 전액 기부에 나섰다. 29일 빗썸은 지난달 출간한 '한 권으로 끝내는 코인 투자의 정석' 인지세 전액 2000만 원을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동 집필자인 11명 직원들의 자발적 선의로 진행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빗썸코리아와 함께하는 여아지원사업' 캠페인에 사용된다. 이 캠페인은 빗썸과 굿네이버스가 취약계층 청소년 여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부금은 내년 캠페인 기간 동안 면생리대 세트, 전용파우치 등 청소년기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키트 지원에 사용된다. 빗썸 관계자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빗썸은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초에는 '이른둥이(미숙아)' 치료비 등을 지원했으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참여, 소아암 어린이 후원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 사내 봉사동호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코로나19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9월 29일일반 뉴스
    빗썸, 출간도서 판매수익 전액 기부…직원들 '자발적 참여'
  • BC테크놀로지그룹 "중국 본토에서 사업 진행 않는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업 BC테크놀로지그룹(BC Technologies Group)가 중국 본토에서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다고 명확히 밝혔다.   28일 외신 8btc에 따르면 BC Technologies Group은 자사는 중국 본토 사업을 진행하지 않으므로 앞서 인민은행이 발표한 가상자산 거래 활동 금지 통보가 회사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전했다.

    2021년 9월 28일일반 뉴스
    BC테크놀로지그룹 "중국 본토에서 사업 진행 않는다"
  • 가상자산거래소 임직원, 10월 말부터 거래 금지

    오는 10월 말부터 가상자산거래업체의 임직원들은 가상자산 거래를 할 수 없게 된다. 28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금용정보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시행령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가상자산사업자 본인 및 특수관계인이 발행한 가상자산의 거래를 할 수 없다. 이미 발행된 가상자산의 경우 6개월의 유예기간이 있다. 거래소는 1개월 내로 임직원들의 거래 금지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영업정지 처분 또는 1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는다.

    2021년 9월 28일일반 뉴스
    가상자산거래소 임직원, 10월 말부터 거래 금지
  • '무표정하게 서 있는 남성' 영상 NFT로…"작품 가치 24억원 전망"

    한 백인 남성이 무표정으로 브루클린 교차로 한복판에 서 있는 70초짜리 영상이 NFT 경매에서 수십억 원에 팔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5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예술가 드레드 스캇(56)의 '백인남 판매 중'(White Male for Sale)이 내달 1일 영국 크리스티스사를 통해 NFT 경매에 나온다. 스캇은 아트넷지와의 인터뷰에서 이 작품의 가치가 200만 달러(한화 약 24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스캇은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대체 불가능하다"면서 "NFT에서 대체 불가능하다는 의미가 프로젝트에 영감을 주었다"고 설명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무표정하게 서 있는 남성' 영상 NFT로…"작품 가치 24억원 전망"
  • 하이퍼다오(HyperDAO), 중국 본토에서 모든 사업 철수키로

    중국 소재 디파이 프로젝트 하이퍼다오(HyperDAO)가 중국 본토에서 모든 사업을 철수한다. 26일 외신 8btc에 따르면 하이퍼다오는 더 이상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가상자산 관련 토론이나 주제를 언급하지 않고 중국 본토의 모든 사업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하이퍼다오(HyperDAO), 중국 본토에서 모든 사업 철수키로
  • 업비트 '두나무' 상반기 매일 100억 벌었다…"올해 영업익 3조 돌파 전망"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해 상반기 매일 100억원씩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비트가 두나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9.5%에 이른다. 26일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두나무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약 1조8703억 원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하루 기준 100억 원이 넘는 규모이며 작년 반년치 대비 4200% 폭등한 수준이다. 상반기 매출액 역시 전년 대비 1000% 증가한 2조193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투자은행(IB) 업계는 이같은 추세라면 두나무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원을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두나무는 공동창업자 송치형 의장이 26.31%를 보유해 최대주주며 부사장인 김형년 공동 창업자가 13.51%의 지분으로 뒤를 잇는다. 이어 케이큐브-1호 벤처투자조합(10.18%), 카카오(7.63%), 우리기술투자(7.59%), 한화증권(6.12%), 에이티넘 고성장기업 투자조합(5.27%) 등이 주요 주주다 사진=Grey82/Shutterstock.com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업비트 '두나무' 상반기 매일 100억 벌었다…"올해 영업익 3조 돌파 전망"
  • 바이낸스, 중국 본토 사용자 신규계정 등록 차단…대만·홍콩은 유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중국 본토 사용자의 신규 모바일 계정 등록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중국매체 테크플로우에 따르면 현재 바이낸스는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등록 국가 선택에서 중국 본토를 삭제했으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사진=Grey82/Shutterstock.com

    2021년 9월 26일PiCK
    바이낸스, 중국 본토 사용자 신규계정 등록 차단…대만·홍콩은 유지
  • 도지코인(DOG) 인플루언서 "일론머스크가 우리를 항상 지지해줄 것"

    도지코인(DOGE)의 팬이자 18만70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ALLrisky가 26일 트위터를 통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항상 도지 커뮤니티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ALLrisky는 "일론 머스크의 지원과 도지코인은 상호 이익이 되는 관계"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메시지와 함께 아틀란티스가 지구를 들고 있는 모습을 담은 모습에 일론머스크의 얼굴을 합성하고 뒤에 도지 캐릭터가 서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도지코인(DOG) 인플루언서 "일론머스크가 우리를 항상 지지해줄 것"
  • "미신고 거래소 예치금 총 50억원 미만…줄폐업 충격 크지 않을 것"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접수가 마무리된 가운데 거래소 줄폐업에 따른 우려는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2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고 접수를 하지 못해 문을 닫는 거래소는 37곳인 가운데 이들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은 꾸준히 감소해 최근 전체 거래소의 0.1% 미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거래소에 예치된 이용자들의 돈은 50억 원을 넘지 않는 것으로 추산돼 줄폐업에 따른 시장의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편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은 미신고 거래소가 폐업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자금을 유용하는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려 점검하고 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미신고 거래소 예치금 총 50억원 미만…줄폐업 충격 크지 않을 것"
  • "가상자산산업 주무부처, 금융위에서 산자부·과기부로 바꿔야"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주무부처가 금융위원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규제 혁신을 외치는 시민단체 '규제개혁당당하게'는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유예기간이 끝나면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시장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으로 재편된 것을 두고 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 규제개혁당당하게는 "700만 명에 이르는 가상자산투자자들과 관련 산업종사자들이 입게 될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을 것"이라며 "국가가 심사해야 할 가상자산사업자의 적정성 심사를 실명계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기업인 은행에 떠넘겼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다음 3가지를 요구했다.  먼저 금융위는 탈중앙금융이 포함된 가상자산산업과는 이해관계가 배치되므로 금융위가 아닌 산자부, 과기부가 주무부처가 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국회에 계류 중인 조명희 의원이 발의한 특금법 개정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실명계좌 발급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요건이 아닌 신고된 사업자의 의무요건으로 변경하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한 구제방안을 마련하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매뉴얼을 민간과 함께 공개적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해 규제사항을 명확히 하고 이후에 사후규제하는 시스템을 지향하라고 요구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가상자산산업 주무부처, 금융위에서 산자부·과기부로 바꿔야"
  • 호주 거래소 BTC마켓, 20·21 회계연도 포트폴리오 258% 증가

    호주 한 거래소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포트폴리오가 회계연도 20~21년동안 258%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가상자산 거래소 BTC마켓의 평균 포트폴리오 규모는 2021 회계연도 들어 577달러에서 2069달러로 258.2% 증가했다.   포트폴리오 보유자 중 여성은 1924달러, 남성은 2214달러 규모의 비중을 차지했다. 또 초기 투자자로는 65세 이상이 3158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확인돼 모든 연령대 중 가장 많았으나 일일 거래에서는 18~24세 젊은 세대(평균 792달러)가 더 많은 활동량을 보였다. 한편 호주 인구의 6명 중 1명은 가상자산에 투자했으며 전체 투자액은 8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美 상장사 디시네트워크와 파트너십 체결

    카르다노(ADA)가 체인링크(LINK) 및 美 상장사 디시네트워크(Dish Network)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6일 카르다노의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과 카르다노의 모회사인 인풋아웃풋(Input Output)은 각각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번 체인링크와의 제휴를 통해 카르다노는 카르다노 블록체인에 종사하하는 개발자들에게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을 위한 추가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미국 위성TV 회사인 디시네트워크는 카르다노 블록체인을 회사의 통신 사업에 통합하고, 고객들에게 디지털 ID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美 상장사 디시네트워크와 파트너십 체결
  • 라이트코인(LTC) 재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서밋 개최 연기

    라이트코인(LTC) 재단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서밋 개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26일 라이트코인 재단은 트위터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가능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건이 더 나아질 때까지 서밋 개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측은 "라이트코인 재단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매년 커뮤니티를 위한 서밋을 직접 개최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라이트코인(LTC) 재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서밋 개최 연기
  • 리플 CEO, 美 SEC 강도 높게 비판…"리플이 옳았음을 알게 될 것"

    리플(XRP)의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치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26일 트위터를 통해 "SEC가 가상자산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지 않는 탓에 미국의 혁신이 위태롭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SEC는 가상자산 기업과 협력하는 대신 이들 대표들과의 회의를 규제 집행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법적 투쟁이 진정되고 나면 리플이 법적으로도 역사적으로도 옳았다는 것이 분명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리플 CEO, 美 SEC 강도 높게 비판…"리플이 옳았음을 알게 될 것"
  •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지갑 '치보' 사용자, 인구 3분의 1 돌파"

    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26일 트위터를 통해 210만 명의 인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치보(Chivo)'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인구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그는 "치보는 도입한 지 3주도 채 되지 않아 엘살바도르의 그 어느 은행보다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며 "치보 이용자가 모든 은행의 사용자 총합을 뛰어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2021년 9월 26일일반 뉴스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지갑 '치보' 사용자, 인구 3분의 1 돌파"
  • 스눕독은 'NFT 고래'…"1700만달러 규모 NFT 컬렉션 보유"

    세계적인 래퍼 스눕독이 'NFT 고래'인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외신 뉴스18에 따르면 스눕독은 1700만 달러(한화 약 200억 원)가 넘는 규모의 NFT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9개의 크립토펑크 컬렉션이 가장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스눕독은 자신이 NFT 수집가이며 'Cozomo de’ Medici'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Tinseltown/Shutterstock.com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스눕독은 'NFT 고래'…"1700만달러 규모 NFT 컬렉션 보유"
  • 중국 가상자산 거래소 BHEX, 플랫폼 '영구 폐쇄' 발표

    25일 외신 8btc에 따르면 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BHEX가 이날 플랫폼 영구 폐쇄를 발표했다. BHEX는 즉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으며 오는 10월 9일부터 출금 서비스만 지원한다. 이후 16일에는 플랫폼이 완전히 폐쇄된다. 앞서 후오비글로벌 거래소는 신규 가입자 지역선택 목록에서 중국 본토를 삭제하며 중국인 가입 차단에 나섰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중국 가상자산 거래소 BHEX, 플랫폼 '영구 폐쇄' 발표
  • 리플 변호사 "SEC, 하위테스트 관련 자료 제출 요청에 이의제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간 소송의 리플 측 변호인 제임스 필란이 25일 트위터를 통해 SEC가 지난 8년간 리플의 모든 거래에 '하위 테스트(Howey Test)'가 적용됐는지 여부에 대한 자료 봉인 요청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리플측은 법원에 SEC의 이같은 자료의 제출을 요청했다.  하위테스트는 SEC의 특정자산에 대한 유가증권 여부를 결정하는 검사를 의미한다. 만약 유가증권에 해당하는 경우 증권법 규제를 적용받는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리플 변호사 "SEC, 하위테스트 관련 자료 제출 요청에 이의제기"
  • 스위스 금융당국, 가상자산 모니터링 강화…구매한도 대폭 축소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들에게 자금세탁 모니터링 강화를 요구함과 동시에 가상자산 구매 한도를 대폭 낮췄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FINMA는 자금세탁 거래 단속을 위해 현지 가상자산 사업자들을 면밀히 감독할 방침이다. 특히 마약 거래상들의 비트코인 ATM 사용을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스위스는 130여개의 비트코인 ATM이 설치된 것으로 전해진다. FINMA는 이와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가상자산 구매 한도를 기존 5000 스위스 프랑에서 1000 스위스 프랑(약 1080달러)으로 낮추는 자금세탁 방지 조항을 통과시켰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스위스 금융당국, 가상자산 모니터링 강화…구매한도 대폭 축소
  • "비트코인, 분산투자 수단…포트폴리오 편입시 리스크 헷징"

    영국 유력 경제지 이코노미스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다른 자산 대비 높은 투자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이코노미스트는 비트코인이 우수한 분산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크더라도 짧은 기간 평균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중요한 것은 다른 자산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18년 이후 비트코인과 글로벌 주식 시장간 상관계수는 0.2~0.3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줄어들고 있다"며 "부동산 채권과의 상관관계도 약해 비트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할당할 경우 리스크 헷징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분산투자 수단…포트폴리오 편입시 리스크 헷징"
  • "비트코인, 올들어 벌써 37번 사망…작년 한해치 2배 뛰어 넘어"

    25일 외신 핀볼드는 비트코인이 올해 들어 37차례 사망 선고를 받았으며 이는 작년 한해와 비교해 2배 이상 많은 수치라고 보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정보사이트 99비트코인의 부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작년 14번 사망했다. 매체는 올해 벌써 작년 한해 사망선고 횟수를 뛰어넘은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전했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올들어 벌써 37번 사망…작년 한해치 2배 뛰어 넘어"
  • 스카이브릿지캐피탈 CEO "기관, 가상자산에 대해 여전히 관망"

    미국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탈(SkyBridge Capital) 최고경영자(CEO)인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가 기관 투자자들은 가상자산 열풍에 대해 여전히 관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금융권의 10%가 차지하고 있는 가상자산 분야는 1990년대 닷컴 버블을 떠올리게 하는 '피딩 프렌지'(Feeding Frenzy·상어나 물고기가 먹잇감에 떼 지어 달려드는 광란 상태)"라고 말하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펀드매니저 대다수는 여전히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주저하고 있다"며 "기관의 진입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하는 자들은 정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은 가격 변동성과 규제 불확실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어 보다 보수적인 매니저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가상자산이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한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Al Teich/Shutterstock.com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스카이브릿지캐피탈 CEO "기관, 가상자산에 대해 여전히 관망"
  • "로스앤젤레스(LA), 미국에서 가장 가상자산 친화적인 도시"

    로스앤젤레스(LA)가 미국에서 가장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도시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5일 외신 UK투데이뉴스에 따르면 미국의 중소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스카이노바(Skynova)와 협력하는 온라인 인보이스 회사가 약 600명의 중소기업 경영진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는 미국 내 가상자산 ATM, 가상자산 허용 레스토랑 및 지역 소매점 수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시카고가 ATM과 레스토랑 수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소매점 수에서는 보스턴이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참가자의 절반은 높은 변동성을 이유로 사업장에 가상자산을 허용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로스앤젤레스(LA), 미국에서 가장 가상자산 친화적인 도시"
  • '미중갈등 상징' 멍완저우 석방됐지만…"미중관계 쇄신 가능성 낮아"

    미중간 갈등의 핵심 쟁점으로 꼽히던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孟晩舟·49) 부회장이 24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2년 9개월 만에 석방돼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AP통신, BBC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멍 부회장이 이란 제재와 관련해 일부 잘못을 인정하는 대가로 멍 부회장에 대한 금융사기 사건을 무마하는 기소 연기에 합의했다. 멍 부회장은 이란에 장비를 수출하기 위해 홍콩의 위장회사를 활용, 미국의 대이란 제재를 위반한 혐의 등으로 미 정부의 요청에 따라 지난 2018년 12월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에서 캐나다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에 중국은 보복성 조치로 대북 사업가와 전직 캐나다 외교관 등 캐나다인 2명을 간첩 혐의로 체포해 2년 반 넘게 수감해둔 가운데 이번 멍 부회장의 석방과 동시에 이들 역시 풀려나게 됐다. 한편 이를 기점으로 미중관계에 큰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작다는 관측이 나온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합의에 대해 미중관계의 주요한 갈등 요소가 제거됐다고 평가하면서도 화웨이를 둘러싼 양국 간 대결이 끝난 것은 아니라며 "근본적인 문제는 여전히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외교협회(CFR)의 애덤 시걸은 "미국은 화웨이를 계속 제재할 것이고, 중국은 멍 부회장 사건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느낄 것"이라며 "특히 기술 분야 불신이 여전하다"고 전했다. 사진=Stocked House Studio/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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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갈등 상징' 멍완저우 석방됐지만…"미중관계 쇄신 가능성 낮아"
  • 알트코인 데일리 "리플(XRP)·체인링크(LINK)·인터넷컴퓨터(ICP), 미치기 직전"

    인기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딩 쇼 알트코인데일리(Altcoin Daily)가 리플(XRP), 체인링크(LINK), 인터넷컴퓨터(ICP) 코인에 대한 장밋빛 전망을 내놨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알트코인데일리 진행자 오스틴 아놀드는 이들 세 알트코인에 대해 '미치기 직전'이라고 표현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ICP에 대해 "비트코인에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이는 비트코인이 대출, 수익 창출, 파생상품, 유동성 풀 등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XRP에 대해 "SEC에게 리플이 증권이 아님을 입증할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며 "이번 SEC와 리플의 소송전은 가열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LINK의 경우 "최근 분산형 파일 저장소의 어그리게이터인 콜드스택(Coldstack)과 협업을 통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체인링크는 블록체인 오라클의 표준이며 이를 대체할 만한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알트코인 데일리 "리플(XRP)·체인링크(LINK)·인터넷컴퓨터(ICP), 미치기 직전"
  • 심드렁한 美 소녀 '곁눈질하는 클로이' NFT, 7만4000달러에 낙찰

    인터넷 밈(meme) 소재로 널리 사랑받는 미국 어린이 사진 원화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으로 만들어져 7만4000달러(한화 약 8700만원)에 낙찰됐다. 25일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 '곁눈질하는 클로이'라는 제목의 사진은 어머니가 디즈니랜드에 데려다주겠다고 하자 두 살 난 딸 클로이 클렘이 빤히 곁눈질 하는 모습을 촬영한 것이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예상치 못하게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고 싶어하는 이들이 풍자하는 이미지로 사용되며 인기를 끌었다. 이 사진의 NFT 상품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소재 음악 프로덕션 회사 3F 뮤직이 클렘 가족이 당초 정한 경매 희망가 5이더리움(1만5000달러, 약 1770만원)의 다섯 배를 적어내 낙찰받았다. 

    2021년 9월 25일일반 뉴스
    심드렁한 美 소녀 '곁눈질하는 클로이' NFT, 7만4000달러에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