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랩스, 크립토펑크 다큐멘터리 제작 발표
BAYC 개발사인 유가랩스가 1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디자인 기업 Zak 그룹과 협력해 다큐멘터리 시리즈 'Punks As Told By CryptoPunk'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시리즈는 오는 10월 10일(현지시간) 첫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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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C 개발사인 유가랩스가 1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디자인 기업 Zak 그룹과 협력해 다큐멘터리 시리즈 'Punks As Told By CryptoPunk'를 제작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시리즈는 오는 10월 10일(현지시간) 첫 방영될 예정이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미니 측 변호인단은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제네시스 파산 계획을 비판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DCG·제네시스는 제미니 언 23만명 이상 이용자가 자금의 거의 전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면서 7년에 걸쳐 2개 트랑쉐(개별 대출을 모아 이를 기반으로 다시 발행한 채권)를 통해 채무를 상환하는 제안한 바 있다. 제미니 측은 이에 대해 "제미니 언 이용자들이 실제로는 그만큼의 자금을 회수하지 못할 것"이라며 "DCG 측의 제안이 오해의 소지가 있고 기만적"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DCG는 제네시스에 16억5000만달러 이상을, 제네시스는 제미니에 약 12억달러를 빚지고 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바이낸스 소송 담당 판사가 이전 봉인된 문서들을 봉인 해제해달라는 SEC 측의 요청을 승인했다"라며 "여기에는 바이낸스US의 보호명령(민감 정보 공개를 금지하는 명령) 기각 요청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산하 커스터디 플랫폼 세푸(Ceffu)가 15일(현지시간) 당사의 제3자 커스터디 서비스와 관련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발표했다.세푸는 "SEC가 BAM트레이딩서비스(바이낸스US 운영사), BAM매니지먼트US홀딩스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당사와 관련된 혐의를 제기했음을 인지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SEC는 세푸가 제3자 월렛 커스터디 소프트웨어 및 지원 서비스를 BAM에 제공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설명했다.나아가 "당사는 세푸 홀딩스 산하 커스터디 서비스 업체로서 미국 이외 지역에서 기관 고객에게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테더는 "stUSDT는 당사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트론(TRX) 생태계에 속한 stUSDT는 USDT를 스테이킹하면 얻을 수 있는 RWA다오의 신원인증(KYC) 사용자 자격 증명 토큰이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증권거래소 뵈르제 슈투트가르트(Boerse Stuttgart) 그룹 디지털 자산 계열사인 뵈르제 슈투트가르트 디지털이 2024년 보험 혜택을 제공하는 가상자산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회사 매니징 디렉터는 "스테이킹에 대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보안 신뢰만 보장된다면 활발한 참여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뵈르제 슈투트가르트 디지털은 독일에서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라이선스를 취득한 상태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르메르 프랑스 재무부 장관은 "유럽중앙은행(ECB)은 더 이상 금리를 인상해선 안 된다"고 밝혔다.앞서 ECB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바 있다. 이는 10연속 인상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6일 00시 00분 전일 대비 1.39% 하락한 1만3732.3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56% 하락한 3만4711.58포인트, S&P500 지수는 0.95% 하락한 4462.4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전일 대비 0.81% 상승한 1만3926.0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96% 상승한 3만4907.11포인트, S&P500 지수는 0.84% 상승한 4505.1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US가 14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안정적인 은행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사용자의 가상자산 구매 및 법정화폐 환전 편의성을 위해 최근 문페이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티븐 린치(Stephen Lynch) 미국 상원의원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범사업 추진 관련 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법안은 재무부에 CBDC 파일럿 프로그램 추진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스티븐 린치는 "CBDC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겠다"라며 "디지털 결제 및 통화 기술이 빠르게 발전 및 확장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전 세계 약 130개국이 CBDC를 연구, 출시하고 있다"라며 "미국이 해당 분야의 세계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세무 회계 소프트웨어 기업 비트웨이브(Bitwave)가 회계 및 기업 솔루션을 위해 가상자산 회계 플랫폼 길디드(Gilded)를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비트웨이브는 이를 통해 가상자산 결제, 송장 발행, 세금 추적 등 비트웨이브의 기업 전용 솔루션 기능을 향상할 예정이다. 해당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비트웨이브는 지난 4월 웹3 회계 CPE(IT 등 분야 전문 교육 과정) 및 뉴스 제공업체 멀티시그 미디어(Multisig Media)를 인수한 바 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리플랩스(Ripple Laps)가 기업의 브라질 및 호주 내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유동성 허브(Liquidity Hub)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리플랩스는 브라질 및 호주에서 간편하게 가상자산을 거래 및 보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리플랩스 측은 "고객의 결제 및 유동성 관련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상자산을 채택하려는 기업들을 위해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당 서비스는 캘리포니아, 조지아 등 미국 35개 주에서 출시됐으며, 이번에 브라질 및 호주로 확장됐다.

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크리슈나 유브바디(Krishna Juvvadi) 바이낸스US 법률 책임자와 시드니 마잘야(Sidney Majalya)최고위험관리책임자(CRO)가 사임했다고 보도했다.해당 소식은 브라이언 슈로더(Brian Shroder) 바이낸스US 최고경영자(CEO)가 회사 직원 3분의 1을 해고한 뒤 본인도 사임한 지 며칠 만에 나온 것은 알려졌다.바이낸스US는 이와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공격으로 비즈니스가 영향을 받고 있다"라며 "이는 미국의 일자리 및 혁신에도 실질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는 불행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니 코헨 파본(Roni Cohen-Pavon) 셀시우스(CEL) 전 최고매출책임자(CRO)가 CEL 가격 조작 등 4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 검찰 수사에 협조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미국 검사 및 FBI의 수사에 협조, 필요할 경우 법정 증언하기로 합의했다.한편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 전 최고경영자(CEO)와 코헨 파본은 지난 7월 시장 조작 등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라이트닝 네트워크 익스플로러 엠보스(Amboss)가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구독(Subscription) 서비스인 하이드로(Hydro)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솔루션의 목표는 기업이 라이트닝을 통해 더욱 쉽고 간편하게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보스는 이와 관련해 "채널 관리의 복잡성 및 중앙집중식 관리 중개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에 따르면 애니모카브랜드 자회사인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데어와이즈(Darewise)가 테크니컬 토큰(technical token), 개발 및 컨설팅 서비스를 위해 호라이즌 랩스(Horizen Lab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한편 이들 기업은 비트코인(BTC)을 위한 첫 메타버스 토큰 출시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전문 투자자용 트레이딩 서비스인 어드밴스드 트레이드(Advanced Trade)를 통해 영국 이용자에게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해당 프로모션은 9월 8일(현지시간)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영국 이용자 대상 거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파산한 가상자산 대출업체 제네시스(Genesis)가 계열사인 GGC 인터내셔널(GGC International Limited)을 통해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이러한 조치는 오는 9월 22일 오전 6시(한국시간)부로 시행되며 이로써 제네시스의 계열사를 통한 모든 거래 서비스가 중단된다.제네시스는 이와 관련해 "비즈니스와 관련해 자발적으로 결정된 사안"이라며 "이용자의 공개 파생상품 포지션의 경우 포지션 만료일까지 관리 및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헤데라(HBAR)가 1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헤데라 협의회(Hedera Council)는 의장과 회장의 역할을 분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이어 "협의회는 현재 두 역할을 모두 맡고 있는 브렛 맥도웰(Brett McDowell)을 의장으로 재선임했다"라며 "임기는 2년이다. 차기 회장은 임원 선정 위원회에서 새로 수립된 기준을 바탕으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5일 00시 02분 전일 대비 0.78% 상승한 1만3921.8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72% 상승한 3만4824.47포인트, S&P500 지수는 0.68% 상승한 4498.0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Visa)가 "솔라나(SOL)는 저렴하고 예측할 수 있는 트랜잭션 전송 수수료, 높은 초당 트랜잭션 처리 수(TPS)를 갖고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평가했다.비자는 "솔라나 네트워크의 트랜잭션 전송 수수료는 평균 0.001달러 미만으로 저렴하다"라며 "이는 기존 결제 시스템이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이어 "솔라나의 TPS는 평균 400건, 최대 2000건으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보다 앞선다"라며 "이것이 우리가 솔라나를 활용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4일 전일 대비 0.29% 상승한 1만3813.58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20% 하락한 3만4575.53포인트, S&P500 지수는 0.12% 상승한 4467.1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탈중앙화 거래소 인프라 제공업체 3곳을 기소한 것과 관련해 "CFTC가 디파이 제재해서 안 된다"고 밝혔다.브라이언 암스트롱 CEO는 1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은 금융서비스사업자가 아니며 당연히 상품거래법이 적용될 수 없다"라며 "해당 디파이 프로토콜들이 이번 조치에 대해 소송을 제기해 판례를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법원은 법치를 지키려는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최근 판결을 통해 보여줬다"라며 "CFTC 기소로 인해 중요한 산업이 해외로 벗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가 최근 단일 트랜잭션에서 수수료로 20비트코인(BTC, 약50만달러)을 지불한 곳은 페이팔이 아닌 자신들이라고 발표했다.팍소스는 "현재 일부 커뮤니티에 페이팔이 실수로 해당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바로 잡으려 한다"라며 "수수료 초과 지불로 인한 고객 피해는 없으며 현재는 모든 오류를 수정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B이어 "초과 지불한 수수료를 회수하기 위해 BTC 채굴자에게도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비트코인매거진은 BTC 수수료 초과 지불 주체가 페이팔로 추정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리플(XRP) 관계자를 인용해 "보안 사고 수습을 위해 리플이 포트리스 트러스트 인수를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고 보도했다.해당 관계자는 "다행히 리플은 포트리스 트러스트 고객 자금을 보호할 수 있는 자금이 있었다"라며 "해당 조치를 취하기 위해 신속히 인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보안 문제와 관련해 포트리스 트러스트 측의 컴플라이언스 위반 문제 등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앞서 리플은 포트리스 트러스트를 인수하고, 보안 사고 피해 자금을 보상한 바 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3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재판이 기존 10월 3일에서 4일로 하루 연기됐다"고 밝혔다.그는 "연기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라며 "해당 사건 배심원 선정은 3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의회가 본회의에서 가상자산 탈세 방지안을 골자로 한 행정협력지침(DAC8)을 압도적인 찬성표로 가결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에 따르면 찬성 535표, 반대 57표, 기권 60표다.DAC8에는 유럽 회원국 내 세무 당국이 단체 및 개인의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추적하고 평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한편 유럽 각국은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법안을 시행할 예정이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베터 마켓(Better Markets)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 시장에서 수백만명의 투자자가 피해를 입었다"라며 "가상자산은 투자자에게 상처를 주는 수준이 아니라 시장 신뢰를 훼손해 금융 전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가상자산은 100조달러가 넘는 자본시장과 비교해 조금 작지만, 투자자 신뢰에는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규모"라며 "수십년 동안 금융업에 종사했지만 가상자산처럼 위법행위가 만연하고, 사람들이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곳은 본 적이 없다"고 전했다.이어 "가상자산 대부분은 증권법 적용 대상이지만 여전히 규정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라며 "가상자산 제재를 위한 별도의 규칙이나 법안은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다.나아가 "자금세탁방지, 증권법, 상품거래법 등 우리에게는 이미 관련 법률이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이 비트코인(BTC) 네트워크 탐색기 멤풀(mempool)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단일 트랜잭션에서 수수료로 20BTC(약 50만달러)를 지불한 곳은 페이팔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수수료 지불 내역과 관련된 온체인 데이터를 추적한 결과, 지난 6월 활성화된 특정 주소(bc1qr3로 시작)의 핫월렛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이어 "해당 주소는 자동화 거래 시스템으로 작동되고 있었으며 페이팔로 라벨링된 비활성 월렛 주소(bc1qhs로 시작)와 작동 방식이 매우 비슷하다"라며 "이는 단순 실수가 아닌 소프트웨어상 오류에서 비롯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