펙실드 "6월 가상자산 익스플로잇 피해액 9255만달러"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3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6월 42건의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 공격이 발생했으며, 이로인한 피해액은 약 9255만 달러"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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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3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6월 42건의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 공격이 발생했으며, 이로인한 피해액은 약 9255만 달러"라고 분석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트레저(Trezor)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응답자의 약 75%가 디지털 파운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영국 이용자 103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영국 당국이 자금 접근성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는 점, 보유 기간에 제한을 둘 가능성이 있다는 점, 정책 시행 부분 등에 있어 우려된다고 답했다.조세프 테텍(Josef Tětek) 트레저 소속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영국 등 국가는 해당 프로젝트와 관련해 사회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토론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하루 인베스트(이하 하루) 측이 30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산 회수 및 분배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이어 "다만, 가상자산 특성상 관리 중인 자산의 회수 및 분배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또한 회사가 기소된 만큼, 배포에 관한 결정 및 절차에 추가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회사 매각 가능성과 관련해 "자산을 회수하고 고객에게 정당하게 분배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회사 자산 매각 가능성을 포함해 손실 보상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나아가 "법원 관리 및 매각 검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현재 상황을 감안할 때 최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기존 자산을 회수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0시 21분 전일 대비 1.48% 상승한 1만3792.6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63% 상승한 3만4338.49포인트, S&P500 지수는 1.08% 상승한 4443.8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0일 1만3591.33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80% 상승한 3만4122.42포인트, S&P500 지수는 0.44% 상승한 4396.1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얏 시우(Yat Siu) 애니모카브랜드 최고경영자(CEO)와 알렉시스 오하니언(Alexis Ohanian) 레딧 공동 창업자를 대신하는 에이프코인(APE) DAO 특별위원 선출 투표가 종료됐다.투표 결과에 따라 에이프코인 DAO 커뮤니티 관리자 와밤(Waabam)과 BAYC 보유 인플루언서 캡틴 트리피(CaptainTrippy)가 특별위원에 합류한다. 새 임기는 7월 1일부터 1년 간이다. 나아가 특별위원은 이들을 포함해 모두 5명이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일립틱(Elliptic)이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 군사 자금을 지원하는 가상자산 기부금이 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해당 보고서는 "친러시아 가상자산 펀드 중 3분의 2는 미국의 제재를 받는 기업과 관련이 있다"라며 "친우크라이나 관련 가상자산 기부금은 2억1200만달러가 모금된 것으로 파악됐는데, 최근 들어 러시아 관련 기부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러시아 기부금을 위해 사용되는 가상자산은 대부분 비트코인(BTC)"이라고 덧붙였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내달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새로운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을 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독립기념일 축하를 위해 발행하는 해당 NFT는 '1776 컬렉션'이며, 50달러의 가격으로 3000개 발행된다.앞서 멜라니아는 지난해 미국 대통령의 날을 맞아 '국가 원수 컬렉션'을 NFT로 판매한 바 있다.<사진=Evan El-Amin / Shutterstock.com>

29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7월 말 출시하는 실시간 지급결제 시스템 페드나우(FedNow)를 57개 기업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매체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JP모건 체이스, BNY멜론 등을 포함한 41개 은행과 15개 서비스 제공 업체, 웰스파고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페드나우는 미국 금융기관 간의 결제 시간 지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앞서 크리스토퍼 월러(Christopher Waller) 연준 이사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실시간 지급결제 시스템 페드나우 서비스를 올여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레이어2 블록체인 베이스(Base)가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6개월간 진행된 보안 감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코인베이스는 이와 관련해 "OP스택에 구축된 베이스 블록체인과 OP 스텍 보안 리스크 방지를 위해 레이어1과 레이어2 모두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내부 감사를 실시했다"라며 "또 잠재적 취약점을 찾고 수정하기 위해 100곳 이상의 외부 업체를 통한 감사도 진행했다"고 전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가 비트코인(BTC) 현물 기반 상장지수펀드(ETF)인 '와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Wise Bitcoin Trust)의 출시 승인을 재신청했다고 발표했다.앞서 피델리티는 현물 BTC ETF '와이즈 오리진 비트코인 트러스트' 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으나 거부당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폴리곤(MATIC) 랩스가 폴리곤 2.0 생태계의 목표는 "다양한 네트워크의 유동성 통합"이라고 발표했다.폴리곤랩스 커뮤니티 및 거버넌스 VP 브렌던 파머(Brendan Farmer)는 "폴리곤 2.0 생태계 전환의 하나로 리스테이킹 및 공유 브릿지(common bridge) 메커니즘을 활용, 새로운 영 지식 체인을 통합할 계획"이라며 "해당 계획은 투자자가 여러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토큰을 동시에 스케이팅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이어 "개발자들이 필요에 따라 새로운 탈중앙화 체인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라며 "폴리곤 2.0의 목표는 블록 공간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한편 폴리곤 2.0 전환은 내년 1분기 진행된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월렛 R페이(Rpay)가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 베네수엘라 내 운영을 계속해 유지할 수 있게 됐다.베네수엘라는 미국의 경제 제재를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베네수엘라 내 운영을 위해 라이선스를 취득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라이선스가 규정 준수 의무를 면제 시켜주는 것은 아니지만 규제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 앞서 P2P 가상자산 거래소 팍스풀(Paxful)은 지난 2020년 규제 및 제재를 이유로 베네수엘라 지역 서비스를 종료한 바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폴 그레왈(Paul Grewal) 최고법률책임자(CLO)가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인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비롯한 안전하고 규제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품을 원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인은 포트폴리오에 안전한 규제 상품을 추가하고 싶어 한다"라며 "그리고 이러한 욕구에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미국 정부, 특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신청서를 반려한다면 이는 국민이 원하는 것을 막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위스 5대 은행 중 하나인 줄리어스 베어(Julius Baer)가 두바이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이를 위해 디지털자산 라이선스 변경(Variation)을 신청할 예정이다. 줄리어스 베어는 2020년 초부터 스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했다.

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파나틱스(Fanatics) 산하 대체불가능토큰(NFT) 스튜디오 캔디 디지털(Candy Digital)이 웹3 제작 업체 팜 NFT 스튜디오와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합병의 주요 목표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예술 및 문화 분야의 NFT 프로젝트 확장이다. 합병 후 회사의 수장은 캔디디지털 최고경영자(CEO)인 스캇 라윈(Scott Lawin)이 맡게 되며, 팜 NFT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다니엘 헤이먼(Daniel Heyman)이 사장으로 임명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0일 00시 29분 전일 대비 0.13% 상승한 1만3609.1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57% 상승한 3만4046.36포인트, S&P500 지수는 0.33% 상승한 4391.2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탈중앙화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dYdX(DYDX)가 코스모스 기반 블록체인의 퍼블릭 테스트넷을 예정보다 앞당긴 7월 5일 오후 1시(현지시간)에 출시한다.DYDX체인은 마일스톤 4를 완료했으며,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40개 이상의 밸리데이터가 포함됐다고 발표했다다. 한편 퍼블릭 테스트넷 출시 이후 지갑 연결, 오더북 확인, 시장가 주문, 계좌정보 확인 등 기능에 대한 테스트가 진행된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 관련 유럽위원회의 입법 제안에 대해 지지를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유로화는 가장 가시적인 형태의 유럽 통합을 의미한다"라며 "우리는 디지털 시대에 유로 관련성 유지를 보장하기 위해 다른 EU 기관과 협력하길 원한다"고 전했다.이어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를 올해 가을 다음 단계로 진행할지 여부에 대한 위원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의 조사 단계는 2023년 10월 종료되며, 이후 ECB 관리 위원회가 다음 단계를 결정하게 된다. 이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유럽 내 어디서나 무료로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한 디지털 유로 관련 입법 계획을 발표했다.법정통화의 하나로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유로화' 도입 추진을 공식화한 것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9일 전일 대비 0.27% 상승한 1만3591.7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22% 하락한 3만3852.66포인트, S&P500 지수는 0.03% 하락한 4377.1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내 기술자문위원회가 7월 18일(현지시간) 워싱턴 본부에서 Ooki DAO사건의 승소판결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또한, 위원회는 디지털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전문으로 다루는 소위원회를 포함해 3개의 소위원회를 신설할 계획이다. 크리스티 골드스미스 로메로(Christy Goldsmith Romero) CFTC 위원은 "탈중앙화 자율조직(DAO)과 같은 탈중앙화 금융(DeFi) 모델과 위원회의 최근 Ooki DAO 사례, 기타 DeFi 이슈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법원은 Ooki DAO와 관련해 "상품거래법상 DAO(탈중앙자율조직)는 사람(Person)으로 취급된다. 이 때문에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스터카드가 테스트베드인 멀티토큰 네트워크(MTN)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라지 다모다란(Raj Dhamodharan) 마스터카드의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책임자는 이와 관련해 "여러 은행과 금융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라며 "MTN 이니셔티브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와 규제 대상 스테이블코인을 수용하는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오늘날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은행의 규제된 화폐"라며 "그래서 우리는 토큰화된 은행 예금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에 본사를 둔 싱크탱크인 애틀랜틱 카운슬(Atlantic Council)이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경제의 98%를 차지하는 총 130개국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해당 보고서는 "이중 절반 가까운 국가가 연구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시범 또는 출시 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카리브해 일부 국가와 나이지리아를 포함한 11개국이 이미 CBDC를 출시했다"고 전했다.이어 "중국은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인도와 브라질은 내년 CBDC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유럽 중앙은행은 2028년 출시를 앞두고 디지털 유로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20개 이상의 국가가 올해 시범 운영을 위한 주요 단계를 밟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나아가 "미국의 경우 은행 간 사용되는 도매 CBDC에 대해서만 연구가 진행 중"이라며 "영국은 디지털 파운드에 대해 연구 중이며 한국, 호주, 태국, 러시아는 올해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영지식증명 기반 프라이버시 강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알레오(Aleo)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프루덴(Alex Pruden)이 프로젝트의 제미니 계정이 지난주 갑자기 폐쇄됐다고 주장했다.그는 "폐쇄 조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 계정 자금은 회수한 상태"라며 "중앙집중식 서비스 제공자로서 거래소가 자의적으로 서비스 제공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씨씨데이터(CCData) 자료를 인용해 GBTC의 거래량이 6월 현재까지 4500만달러를 기록, 전체 거래량의 74%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6월 블랙록을 비롯해 인베스코, 위즈덤트리 등 여러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라는 해석된다. 씨씨데이터는 이와 관련해 "GBTC의 거래량과 시장 점유율이 급증한 것은 기초자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28일(현지시간) 국제결제은행(BIS)이 홈페이지를 통해 도매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국경 간 거래 활성화를 위한 자동화된 마켓메이커(Automated Market-Makers, AMMs)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프로젝트 마리아나(Mariana)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이를 위해 BIS 혁신센터, 싱가포르 통화청(MAS), 프랑스 중앙은행(Bank of France), 스위스 국립은행(Swiss National Bank) 등과 협력할 예정이다.이들은 외환 거래 및 결제의 효율성, 보안, 투명성을 개선하고 외환시장과 관련된 잠재적 리스크를 제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등 자동화된 마켓메이커를 이용한 국경 간 거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코스모스(ATOM) SDK를 개발하는 오픈소스 개발업체 아고릭(Agoric)이 인터체인용 스테이블코인 IS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블록웍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로드리게스(David Rodriguez)는 이와 관련해 "코스모스를 담보로 IST를 발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인터체인의 기축통화로서 코스모스의 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용자들은 USDC, USDT, DAI 등 스테이블코인을 볼트에 예치하고 1대 1 비율로 IST를 발행할 수 있다. 한편 볼트는 현재 아고릭 커뮤니티에서 선출된 위원회가 감독하고 있으며, 위원회는 새로운 담보 평가 및 승인과 IST의 페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시 우드가 이끄는 자산운용사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에 감시 공유 계약(surveillance-sharing agreement) 내용을 포함해 다시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블랙록은 감시 공유 계약을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감시 공유 계약은 시장 조작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거래 활동, 청산 활동 및 고객 식별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포함한다.한편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해당 계약은 ETF가 상장될 시카고옵션거래소와 미국 기반 현물 BTC 거래 플랫폼 간에 체결될 예정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8일 01시 12분 전일 대비 0.55% 상승한 1만3630.66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13% 하락한 3만3881.03포인트, S&P500 지수는 0.15% 상승한 4385.0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디.파이(De.Fi)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3년 2분기 디파이 해킹 및 사기로 인해 2억400만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분석했다.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기간 2억85만달러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중 450만달러가 기소, 해커와의 거래 등의 방법을 통해 회수됐다. 올해 2분기 디파이 관련 해킹 건수는 117건으로, 전년 동기(17건) 대비 약 7배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