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솔라나(SOL)·스테픈(GMT) 입출금 중단..."네트워크 점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2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네트워크 점검에 따라 솔라나(SOL) 및 스테픈(GM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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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2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네트워크 점검에 따라 솔라나(SOL) 및 스테픈(GM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BTC)이 3만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2일 02시 3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18% 하락한 3만2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 트위터 채널에 따르면 제이슨 할로웨이(Jason Holloway) 미국 플로리다 하원 후보가 "내 후원자들은 미국 달러를 사용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며 "그들은 비트코인(BTC)을 사용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앤드류 하우저(Andrew Hauser) 영란은행(BOE) 시장 전무이사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가 발행되도 영란은행 운영에는 큰 위협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 어떤 CBDC도 현금을 대체하지 않을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은행 규제에서 벗어나 있다. 스테이블코인 투자자는 해당 자산이 보호받지 못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쿠사마(KSM) 마켓 지원을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거래는 유동성 조건에 따라 6월 3일 오전 01시(한국시간)에 시작된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3월 호주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이 이를 이용한 새로운 결제 옵션을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ANZ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A$DC을 이용한 탄소 거래 및 소비세 징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나아가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가상자산 커스터디 플랫폼인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NZ 측은 "스테이블코인이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에서 발행됐지만,멀티체인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해당 스테이블코인이 초반에는 현지 규제기관의 반발을 받았지만, 지난 1년 동안엔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 등과 건설적인 대화를 나눠왔다"고 설명했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2133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카르다노(ADA, 692회), 이더리움(ETH, 655회)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라이트코인(LTC, 355회), 시바이누(SHIB, 286회), 디지바이트(DGB, 286회), 솔라나(SOL, 263회),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246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227회), 웨이브(WAVES, 223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오전 00시 05분 현재 전일 대비 0.38% 하락한 1만2035.33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70% 하락한 3만3759.25포인트, S&P500 지수는 0.69% 하락한 4103.76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를 위한 월렛 아키텍처 리미널(Liminal)이 470만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엘리베이션 캐피털(Elevation Capital)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LD 캐피털(LD Capital), 우드스톡(Woodstock), 넥서스 벤처스(Nexus Ventures), 해시드(Hashed) 등이 참여했다.

영국 기반 글로벌 투자회사 애버딘(Abrdn)이 온라인 투자 플랫폼 인터랙티브 인베스터(Interactive Investor)를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 가격은 14억9000만파운드(약 2조3200억원) 규모로, 인수 후에도 인터랙티브 인베스터는 독립 브랜드로 운영된다. 한편 인터랙티브 인베스터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직접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공매도 중심 자산투자사 키니코스 어소시에츠 설립자 짐 차노스(Jim Chanos)가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코인베이스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주식이 수수료 수익 감소로 인한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코인베이스에게 수수료는 빵과 버터다.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수수료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거래소는 스테이킹 및 커스터디 비즈니스 등 새로운 수익원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짐 차노스는 지난 3월 "코인베이스는 주식을 공매도 하고 있다"며 "이는 대표적인 거품주"라고 밝힌 바 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캐시(ZEC)가 "NU5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그레이드는 블록높이 168만7104에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캐시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기본 설정으로 변경됐다"며 "업그레이드를 통해 플랫폼의 미래 확장성은 물론,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비트마이닝(BIT Mining)이 "채굴 하드웨어 제조업체 비컴퓨팅(Bee Computing)의 인수 첫 작업(first closing)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비트마이닝은 매각 주주에게 기업 보통주 1603만8930주를 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셴펑양(Xianfeng Yang) 비트마이닝 최고경영자(CEO)는 이에 대해 "비컴퓨팅의 생산 효율성 및 성능 제고를 위해 추가 리소스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비컴퓨팅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 등 가상자산 채굴을 위한 칩과 기계를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현재 3가지 유형의 채굴기를 개발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트위터 채널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 임원이 "국제 결제를 위한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국제결제은행(BIS)가 31일(현지시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의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해 자문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CBS는 "은행의 가상자산 노출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며 "가상자산 리스크 완화를 위해 글로벌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와 관련해 토론을 진행,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라며 "외부 이해관계자로부터 관련 피드백을 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BCBS는 첫 번째 자문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첫 번째 보고서에서 BCBS는 토큰의 안정 매커니즘에 대한 리스크 등을 다뤘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 최대 가상자산 투자 업체 코인쉐어스(Coinshares)가 최근 실적을 발표했다. 코인쉐어스는 테라 사태로 인해 1700만파운드(약 265억 원) 규모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코인쉐어스는 이에 대해 "UST 청산으로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부분에 1700만파운드 규모의 손실을 입었다. 교훈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과 만남에서 "연준의 독립성을 존중한다. 연준은 물가상승 대응을 위해 정책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플레이션은 회복에서 안정적 성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Trevor Bexon / Shutterstock.com>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장 대비 0.41% 하락한 1만2081.3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67% 하락한 3만2990.12포인트, S&P500 지수는 0.63% 하락한 4132.1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독일 최대 상업은행 겸 투자은행인 도이체방크가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대다수 투자자들은 비트코인(BTC)이 여전히 '극도의 거품' 구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가상자산에 8~10의 거품 점수를 매겼다. 점수는 0에 가까울수록 거품이 없으며, 1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거품을 의미한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을 극단적 거품이라고 보는 사람들의 비중이 절반을 넘었지만, 이는 지난해 3월에 비해 크게 감소한 수준"이라며 "지난해 초 진행한 도이체방크의 설문조사에서 미국 기술주 역시 비트코인에 이은 극도의 거품으로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프란시스 수아레스(Francis Suarez) 미국 마이애미 시장이 지난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시티코인에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있고, 이를 그대로 놔뒀을 때 급격한 가격 하락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숫자로 설명하자면 비트코인(BTC)은 사전에 설계된 메커니즘대로 고정된 수량만 발행되지만, 마이애미코인(MIA)의 경우 1년 만에 약 36억5000만MIA가 발행됐다. 이는 시티코인 측이 주장하는 토크노믹스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며, 그들이 알아내야 할 문제"라고 전했다. 나아가 "비트코인 가격이 고점 대비 50% 이상 하락했다는 사실은 알지만, 기술에 대한 제 느낌은 바뀌지 않았다. 마이애미코인의 흥미로운 점은 채굴 수익의 일정 부분이 도시의 재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이디어다. 참신하지만 토크노믹스의 작동 여부는 훨씬 더 복잡한 거시적 문제"라고 덧붙였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도지코인(DOGE) 공동 개발자 잭슨 팔머(Jackson Palmer)가 4년 전 나에게 공유한 코드 스크립트는 트위터 봇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팔머는 해당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 2018년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스캠을 부추기는 트위터 봇을 비난한 바 있다. 해당 트윗에 팔머는 댓글을 달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코드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사진=Rokas Tenys/Shutterstock.com>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오전 00시 01분 현재 전장 대비 0.45% 하락한 1만2076.1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55% 하락한 3만3031.24포인트, S&P500 지수는 0.61% 하락한 4133.0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439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이더리움(ETH, 135회), 카르다노(ADA, 131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라이트코인(LTC, 93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68회), 디지바이트(DGB, 67회), 솔라나(SOL, 64회), 시바이누(SHIB, 61회), 도지코인(DOGE, 45회), 왁스(WAXP, 44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명품 브랜드 프라다가 3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캡슐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내달 2일(현지시간) 이더리움(ETH) 기반 대체 불가능 토큰(NFT) 100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캡슐 컬렉션은 아티스트 데미안 허스트의 아들인 카시우스 허스트와 프라다의 콜라보 컬렉션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상품 구매자들에게 NFT를 드랍한다. 앞서 프라다는 아디다스와 함께 폴리곤(MATIC) 블록체인에서 NFT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3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BTC는 31일 05시 2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7.09% 상승한 3만1181.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제공사 카이코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FTX의 비트코인(BTC) 선물 거래량 시장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코인베이스를 넘어섰다. FTX의 점유율은 지난 18개월 간 5%에서 44%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CNBC와 인터뷰에서 "테라 사태가 가상자산 시장의 수많은 알트코인을 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그는 또한 이번 사태에 대해 "가상자산 시장을 되살리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며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에 관심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의 45억달러 펀드를 비롯해 수십억 달러가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다. 나는 숫자를 따라가는 것을 좋아한다"며 "해당 사례가 증가하고, 월렛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가상자산 강세장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기 전까지 금리 50bp(0.50%p) 인상은 앞으로의 모든 회의에서 다뤄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30일(현지시간) 스테픈(GMT)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가 인용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USDT 발행사 테더가 준비금의 일부를 바하마의 잘 알려지지 않은 한 은행에 보관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은행 이름은 캐피털 유니언으로 알려졌다. 은행은 지난해 체이널리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테더 측은 지급 불능 가능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 상황에서도 은행 예금을 어디에 보관하고 있는지 밝히지 않아 비판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