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총재 "BTC, 실용적이지 않아...결제 수단으로 실패"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 총재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가 최근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비트코인(BTC)은 실용적이지 않다"며 "결제 수단으로 널리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기 원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라며 "사람들은 모든 종류의 물건을 수집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