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 후계자, 밴스 가능성 높아"
"Fed 의장 후보, 4명으로 압축 베선트는 본인이 직접 고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차기 대선 주자로 JD 밴스 부통령을 지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밴스 부통령을 MAGA 후계자로 보느냐'는 질문에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이어 "아직 이런 이야기를 하기에 이르지만 밴스 부통령은 일을 훌륭하게 하고 있다"며 "현재로서는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