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연기는 없다…FTSE, 내년 4월 韓 WGBI 합류 재확인
편입 비중 2.08% 예상…WGBI 국가중 9번째 규모 글로벌 지수제공업체인 영국 FTSE(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 러셀이 한국 국채가 내년 4월부터 세계국채지수(WGBI)에 편입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WGBI에서 한국 국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8%로 예상됐다. FTSE 러셀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후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9월 FTSE 채권시장 국가분류 검토 결과'를 발표했다. FTSE 러셀은 "한국 국채의 WGB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