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에 고성장 기대…美 에너지 인프라주 급등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 인프라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기업들의 호실적, 정부의 인공지능(AI) 정책 청사진 등이 공개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 증시에서 에너지 장비 제조사인 GE 버노바가 14.58% 급등했다. 이날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기업인 오클로(9.21%)를 비롯해 전력 인프라 기업 탈런 에너지(8.18%)와 원자로 개발사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7.80%) 등도 큰 폭으로 뛰었다. 지난 한 달 사이 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