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합작 투자를 일본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5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 양국이 무역 협상 타결 소식을 발표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 행사 도중 LNG 합작 투자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에 관해 일본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행사 도중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미국과 LNG 합작 투자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산 제품에 대한 상호관세 15%를 부과하는 대신 일본이 5500억달러(약 760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약속했다면서 양국 간 무역 협상 타결 소식을 전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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