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측 "실제 관세부과 내달 1일까지 시간있어…긴밀히 소통하자"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美측 "실제 관세부과 내달 1일까지 시간있어…긴밀히 소통하자"](/images/default_image.webp)

전체 기사 8,155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美측 "실제 관세부과 내달 1일까지 시간있어…긴밀히 소통하자"](/images/default_image.webp)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교역국에 관세 서한을 보낸 데 따른 불확실성 확대로 하락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22.17포인트(0.94%) 떨어진 44,406.3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9.37포인트(0.79%) 밀린 6,229.98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88.59포인트(0.92%) 하락한 20,412.52에 각각 거래를 마쳤
![차익실현 빌미 준 관세 불확실성…협상 여지에도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images/default_image.webp)
한일에 각각 25% 통보 말레이시아 카자흐에도 25% 라오스와 미얀마는 40% 통지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일본에 대한 관세 부과를 통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서한을 들어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의 이시바 시게루 총리에게 각각 25% 상호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보냈다. 8월1일부터 발효되는 조건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관세
![동맹부터 때린다…관세 서한 '1번 타자'로 韓日 지목한 트럼프 노림수는[이상은의 워싱턴나우]](/images/default_image.webp)
정부 "8월 1일까지 관세 유예된 것…협상 박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비롯한 무역대상국에 부과하기로 한 상호관세 발효 시점을 당초 예고한 7월 9일에서 8월 1일로 연장했다. 미국 백악관은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 유예 기간을 8월 1일로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원래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9일까지 모든 무역 협상을 끝내겠다고 밝혔지만, 좀처럼 진전되지 못하자, 시간을 더 확보하겠다는 의도로
![[속보]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내달 1일까지 연장 행정명령](/images/default_image.webp)
제3당 창당 발표한 머스크의 테슬라 8% 급락 브릭스 겨냥 신규 관세에 달러 강세 상호 관세 유예 마감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브릭스(BRICS)와 관련된 새로운 관세 위협을 내놓은 가운데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0.42% 하락했고 나스닥은 0.54% 내렸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46%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가 8% 이상 급락한 289달러

"중국과 몇 주 내 회담 예정" 미국이 세계 각국을 상대로 발표한 상호관세 유예 기한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은 앞으로 48시간 이내에 여러 (무역 합의) 발표를 할 것"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협상과 관련해 많은 사람이 입장을 바꿨고 어젯밤 나의 메일함은 새로운 제안으로 가득 찼다"며 "그래서 며칠간은 정말 바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부터 48시간 이내

"몇 주안에 중국측 담당자와 만날 예정"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앞으로 향후 48시간동안 여러 차례 무역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7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며칠간 매우 바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어떤 국가들이 참여할 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은 전 날 "관세는 8월 1일부터 발효된다. 하지만 지금 당장 대통령이 관세율과 협상 내용을 정하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앞으로 48시간 이내에 여러 무역 (합의) 관련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무역 협상과 관련해 많은 사람이 입장을 바꿨다. 그래서 어젯밤 내 이메일 계정은 많은 새로운 제안으로 가득 찼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며칠간 매우 바쁜 일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유예 기한은 오는 8일까지로, 트럼프
![[속보] 美 재무 "앞으로 48시간 내 여러 무역 관련 발표 있을 것"](/images/default_image.webp)
머스크, 재정적자 감축 최우선 제3당 창당 선언 분석가들 "투자자들이 원하는 방향과 반대" 테슬라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새로운 정당인 '미국당'을 창당할 계획을 발표한 후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개장전 거래에서 주가가 7% 이상 급락한 291달러에 개장전 거래를 시작했다. 머스크는 지난 수주 동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이 엄청난 재정적자로 미국을 파산시킬 것이라고 비판해왔다. 그는 트럼프와의 불화 이

브릭스 달러외 제3통화 결제시스템 구축 추진해와 이스라엘의 가자 철수 요구 및 미국 관세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브릭스(BRICS)의 반미정책에 동조하는 국가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면서 또 다시 관세 불안감이 금융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동부 현지시간으로 6일 밤늦게 트루스 소셜에 올린 글에서 "브릭스의 반미 정책에 동조하는 국가에는 1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여기에

러트닉 상무 "세율과 거래는 트럼프가 정해" 협상 연장 국가 명시안했으나 주요 교역국 포함 전망 미국과 아직 무역 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일부 국가의 경우 미국의 관세는 7월 9일이 아닌 8월 1일부터 부과된다. 이에 따라 협상 기간은 3주 더 연장될 전망이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 장관은 현지 시간으로 6일 늦게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워싱턴으로 가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의 관세 부과는 8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트럼프 "7일부터 서한 발송" "대상국은 12~15개국" 압박 러트닉 "8월1일부터 발효" '3주 시한동안 협상' 메시지 韓당국 "모든 변수 예의주시" 미국 정부가 9일로 예고한 상호관세 부과 일정을 다음달 1일까지로 사실상 연장했다. 우리 정부는 일단 미국과의 협상 시한을 3주일가량 더 확보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향후 협상 결과에 대해선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고 우려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에서 워싱턴D

OECD, 내년 1.98 → 1.88% 하향 노동·교육 등 구조개혁 지연 탓 한국경제신문이 7일 OECD가 지난달 내놓은 경제전망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잠재성장률은 한 나라의 노동, 자본, 자원 등 모든 생산요소를 동원하면서도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을 뜻한다. 저출생과 고령화로 경제활동인구가 급감한 가운데 노동·교육 등 주요 분야 구조개혁이 지연되는 점을 반영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통상 경

비트코인 사려 1000억 CB 남발 '코인 빚투' 확산에 고민 커진 정부 'CB 공장'된 코스닥사 금융위, 레버리지 투자 제한 검토 '한국판 스트래티지' 등장에 술렁 비트맥스 회장, 회사로 코인 넘겨 거래소 거치지 않아 규제 피해가 테마주 열풍에 주가 323% 폭등 '빚투 규제' 놓고 의견 엇갈려 "원천 차단 땐 시장 자율 침해" 일각 "사실상 펀드…규제 회피" 당국, 법인 투자 허용 놓고 고심 '한국판 스트래티지인가, 코스닥시장 머니 게임인가
![[단독] 주가 320% 뛰더니…"코인에 900억" 코스닥 발칵 뒤집혔다](/images/default_image.webp)
각종 TF서 정책 제안해 혼선 금융당국의 가상자산 정책 자문기구인 가상자산위원회가 새 정부 출범 이후 '올스톱'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각종 가상자산 관련 태스크포스(TF)가 우후죽순 생겨나 정책 혼선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가상자산위는 지난 5월 초 회의를 끝으로 두 달째 열리지 않고 있다. 가상자산위 당연직 위원장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직이 공석인 데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치권으로 논의 중심이

베선트 "이사회가 반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최측근이었다가 등을 돌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신당 창당 발표를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기 전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3 정당을 창당하는 것은 혼란을 가중할 뿐"이라며 "머스크에게는 그게 재미있을 수 있지만 나는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지난

시진핑·푸틴 불참으로 힘빠져 탈달러·자체 개발은행 논의 러시아·중국 등 비(非)서방 신흥국 연합체인 브릭스(BRICS)가 미국의 대이란 군사 행위와 관세 정책을 정면 비판하고 나서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반미 정책에 동조하는 브릭스 국가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6~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제17차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11개 회원국은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이란 핵 시설에 대한 군사 공격을 "평화

관세·비관세 보복 주고 받아 이달 말 양측 정상회담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가까워지는 듯했던 유럽과 중국이 다시 무역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 5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에리크 롬바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엑상프로방스에서 열린 한 경제포럼에서 "깡패 셋이 등장해 모든 규칙을 어기면서 게임판을 뒤엎고 얌전히 놀던 아이들을 괴롭힌다"며 미국, 러시아, 중국을 비난했다. 그는 특히 "특정 산업 분야에서 시장 점유

미 상원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통과 우리 국회도 발행 허용 법안 발의 블록체인 투자사 출신 대통령 참모로 유엔개발계획, SK와 도입 방안 논의 국내 플랫폼 개발사 이아이옵 런던증권거래소·파라과이와 협력 과기정통부, 내일 블록체인 회의 부산 해운대 대로변 목이 좋은 곳에서 대형 커피숍을 운영하는 A씨.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는 A씨는 '비영업 시간대 놀리는 가게 외벽 유리창을 활용해 디지털사이니지 광고를 하면 어떨까'란 생각을 떠

'AI 인재 잡아라' 쟁탈전 치열 오픈AI·SSI 출신 등 잇달아 영입 최근 최상위급 연구원 11명 합류 경쟁사 연구원들 논문까지 검토 저커버그가 수백명 접촉 알려져 초지능연구소가 AI개발 총괄 700억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 구글·오픈AI와 경쟁 우위 목표 메타가 최근 출범시킨 초지능 연구소에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연구원이 연달아 합류하고 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메타가 오픈AI 직원들에게 거액을 주겠다며 이직을 제

트럼프 "7일 오후 서한 발송…최대 15개국 대상" 백악관 "협상 진전된 국가는 시한 넘어갈 수도" 상호관세 도입 시한인 7월 9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끝내 강경 행보를 이어갈지 아니면 이번에도 한발 물러서는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트럼프는 언제나 물러선다)' 행보를 보일지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시간으로 8일 새벽 1시부터 무역 상대국들에 상호관세의 세율이 명시된

트럼프 "머스크 신당 창당은 혼란만 가중 시킬 뿐" 베선트 "이사회는 머스크 정치활동 싫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최측근이었다가 등을 돌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신당 창당 발표에 대해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에서 백악관으로 돌아오기 전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제3 정당을 창당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제3의 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시간으로 오는 8일 오전 1시를 기점으로 무역 상대국들에 '상호관세' 세율이 명시된 서한을 순차 발송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나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 대한 미국의 관세 서한, 그리고 합의(결과)가 7월 7일 월요일 오후 12시(미국 동부시간)를 시작으로 전달될 것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앞서 오는 9일 무역 협상을 마무리하겠단 의지를
![[속보] 트럼프, 한국시간 8일 새벽 1시부터 관세 서한 발송 예정](/images/default_image.webp)
'혁신위원장'에 내정됐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혁신위원회 인적 구성과 관련해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자 혁신위원장 대신 전대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안 의원은 "혁신위원장 내정자로서 혁신의 문을 열기도 전에 거대한 벽에 부딪혔다"며 "당 대표가 되어 단호하고도 강력한 혁신을 직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속보] 안철수 "날치기 혁신위원회 거부…전대 출마하겠다"](/images/default_image.webp)
트럼프, 12개국에 관세 재개 서한 발송 "72시간 내 합의 압박" 미국이 교역 파트너국들에 대한 무역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6일(현지시간) CNN 인터뷰에서 "협상에 진전이 없는 국가들에 대해 오는 8월 1일부터 상호관세를 다시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국가에 '협상이 진전되지 않으면 4월 2일 관세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낼 예정"이라며 "향

주간 환율·채권 전망 일본처럼 직격탄 땐 환율 변동성 커져 추경 31.8조로 증액 국고채 금리 상승 지난주 원·달러 환율은 반기 말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영향으로 잠시 1350원 아래로 떨어졌다가 주 후반 1360원대로 올라섰다.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이달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번주는 미국의 관세 협상과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등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칠 굵직

[속보] 김병기 "휴가철 전 소비쿠폰 집행해야 효과…신속한 집행 요청"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속보] 김병기 "휴가철 전 소비쿠폰 집행해야 효과…신속한 집행 요청"](/images/default_image.webp)
퀀터스 인사이트 여론조사 한 여론조사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창당하면 이를 지지하겠다는 답변이 40%에 달했다. 6일 미국 여론조사기관인 퀀터스 인사이트(Quantus Insights)의 최근 여론조사 결과 머스크 CEO의 제3당 창당에는 긍정 여론이 다소 더 높았다. 응답자 14%는 머스크가 만든 정당을 지지하거나 투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변했고, 26%는 "다소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응답자 38

S&P500과 나스닥 지난주에 최고치 찍어 트럼프 관세 리스크 이미 시장에 반영 부정적인 영향 제한적일 수도 이번 주(7~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향방이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 12통의 관세 관련 서한을 발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달 7일 서한과 상호관세 유예 기한인 8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뉴욕증시에 미칠 악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
![트럼프 관세 예의 주시하는 월가 [뉴욕증시 주간전망]](/images/default_image.webp)
"여러분들에 자유 돌려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최근 법안을 둘러싸고 각을 세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신당 창당을 발표했다. 머스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새 정당을 원하는 여러분들은 그것을 갖게 될 것"이라며 "오늘 '아메리카당'이 여러분들에게 자유를 돌려주기 위해 창당된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이어 "낭비와 부패로 우리나라를 파산시키는 일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는 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