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터질 게 터졌다"…'위기의 프랑스' 바닥으로 곤두박질
재정중독에 빠진 프랑스 국가 신용등급 강등 '쇼크' 피치, 'AA-'서 'A+'로 내려 정부 불신임 속 '역대 최저'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가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했다. 국가부채 부담이 급증한 가운데 프랑스 정부 붕괴까지 반복돼 재정 건전성을 회복할 역량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유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낮췄다. 피치는 지난 12일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피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