훅 들어왔다가 훅 가네…美 주식 1위 '서클' 이틀간 급락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주가가 이틀 사이에 30%가까이 급락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안착에 대한 우려와 유명 투자자의 주식 처분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25일(현지시간) 서클의 주가는 10.79% 하락한 198.6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직전 거래일인 24일엔 15.29% 떨어져 최근 2거래일간 26.28% 미끌어졌다. 서클은 지난 5일 공모가 31달러로 상장한 이후 이달 23일까지 263.45달러까지 오르며 749.84% 폭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