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만 강화" 주요국 정상들, G7서 트럼프에 무역전쟁 종료 촉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캐나다에 모인 주요국 정상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무역전쟁을 끝내라는 요청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뉴스1 등에 따르면 독일의 고위 관리는 16일(현지시간) "여러 참가자가 (공식세션에서) 관세 전쟁을 가능한 한 빨리 끝내달라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요청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들 정상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세계 경제에 심각한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중국을 강화할 뿐이라고 설득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