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실현 빌미 준 관세 불확실성…협상 여지에도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교역국에 관세 서한을 보낸 데 따른 불확실성 확대로 하락 마감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22.17포인트(0.94%) 떨어진 44,406.36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9.37포인트(0.79%) 밀린 6,229.98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88.59포인트(0.92%) 하락한 20,412.52에 각각 거래를 마쳤
2025년 7월 7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