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불발' 코스피·코스닥, 연저점 추락…환율 1437원으로 '급등' [종합]
정국 불안에 버티던 개인마저 8800억 투매 코스닥 지수 56개월 만에 최저치 갈아치워 원화 자산 기반 매력 하락…1440원대 사정권 원·달러 환율이 '탄핵 정국'으로 정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1440원 사정권대로 진입했다. 원화 기반 자산에 대한 회피 심리가 커진 탓이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나란히 연중 신저가를 갈아치우며 지난 8월5일 '블랙먼데이' 사태를 재연했다. 특히 코스닥은 5% 넘게 급락하며 56개월 만에 최저치를 다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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