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아이오, CODE 연동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로 합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트래블룰 솔루션 코드(CODE) 연동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VASP)로 합류했다. 10일(현지시간) 게이트아이오는 공식 채널을 통해 "2024년 1월 10일부로 코드 트래블룰 솔루션과 통합됐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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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가 트래블룰 솔루션 코드(CODE) 연동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사(VASP)로 합류했다. 10일(현지시간) 게이트아이오는 공식 채널을 통해 "2024년 1월 10일부로 코드 트래블룰 솔루션과 통합됐다"라고 발표했다.

노무라의 블록체인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이 웹N 그룹과 함께 웹3 혁신가를 위한 기관용 웹3 토큰화 프로토콜 리브레를 공개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리브레는 자산 토큰화와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하는 규제 준수 대체 투자 발행, 관리를 위해 설계된 프로토콜로 폴리곤 CDK를 통해 구축됐다. 샌딥 네일왈 폴리곤 설립자는 "리브레는 폴리곤 CDK 확장성과 보안을 활용해 대체 투자 분야 혁명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첫

클레이튼(KLAY) 네트워크 상의 탈중앙화 금융(DeFi) 서비스 클레바(KLEVA)가 클레바 옴니(KLEVA OMNI)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클레바의 클레이튼 서비스는 오늘 3월 종료되며, 위믹스3.0 메인넷의 네이티브 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클레이튼 네트워크 상 클레바 토큰 발행이 중단되고, 위믹스3.0 네이티브 토큰 발행을 시작한다. 기존 토큰은 위믹스3.0으로 마이그레이션된다. 오는 2분기에는 위믹스 옴

거래소 내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감소하는 주요 원인이 개인 지갑 사용 증가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인 비트코인 거래소 보유량을 보면, 현재 200만개 정도로 지속적으로 수량이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거래소에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에 대한 신뢰가 하락하고 있음을 반영한다"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승인 결정 시한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이 양방향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헷징을 준비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루크 스트리예스 데리비트 최고상업책임자(CCO)는 "최근 옵션 시장 내 풋옵션은 과매수되고, 콜옵션은 매도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잠재적 가격 하락으로부터 보호책을 모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수 투자자들은 11일 영업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Bitgo)가 싱가포르 통화청(MAS)로부터 주요 결제 기관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비트고는 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통해 주요 결제 기관 라이센스(원칙 승인)를 받았다. 비트고는 "싱가포르는 가상자산 혁신의 중요 허브로, 중계 사업 운영을 통해 비트고의 APAC 기관 금융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관심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이슈에 몰리면서 상대적으로 눌려 있었던 이더리움(ETH)이 곧 비상을 시작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맥디(MACD) 분석가는 "최근 현물 ETF 승인 기대감으로 인해 이더리움 도미넌스가 위축됐지만, 현물 ETF 승인이 결정된 이후에는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다음은 이더리움 현물 ETF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COTI/BNB 등 9개의 현물 거래 페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CITY/BTC, COS/BNB, COTI/BNB, FLOKI/TUSD, FUN/BNB, HIFI/ETH, LTC/UAH, MULTI/BTC, PSG/BTC 등 9종의 현물 거래 페어 서비스를 12일 3시(UTC)부터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성그룹의 코스닥 상장법인 갤럭시아 머니트리의 자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갤럭시아(GXA)가 빗썸 상장폐지 발표 이후 무려 45% 이상 급락했다. 갤럭시아는 지난 11월 재단 관리 지갑에서 이상 출금이 발생하는 등 토큰 유통 계획과 불일치한 이동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급격한 시세 하락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빗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투자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재단과 확인했지만, 검토

라인 넥스트의 디지털 커머스 플랫폼 도시(DOSI)가 공식 출범을 알렸다. 10일 도시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디지털 상품을 위한 새로운 커머스, 도시가 정식 런칭했다. 소셜 로그인, 간편 결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크라켄 등 8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애플리케이션이 인도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인도 금융정보국(FIU)는 지난달 말 바이낸스, 크라켄, MEXC, 쿠코인, 후오비, 게이트아이오, 비트렉스, 비트파이넥스, 비트스탬프 등 9개 서비스 웹사이트가 인도에서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플랫폼의 웹사이트를 차단해야 한다고 IT부에 요청했다. 이로 인해 비트스탬프를 제

가상자산(암호화폐) 유동성 제공사 윈터뮤트(Wintermute)의 지난해 장외거래(OTC) 거래량이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는 윈터뮤트 자체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크립토 윈터 여파로 가상자산 거래소 거래량은 급감했지만, OTC 거래량을 고려해 본다면 전체 시장 거래가 위축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윈터뮤트의 장외 거래량은 2023년

더블록 프로 헤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인베스코&갤럭시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위한 S-1 수정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재 제출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스타트업 비트페이가 유니스왑(UNI), 체인링크(LINK), 바이낸스코인(BNB) 등 다수 가상자산 결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스테판 페어 비트페이 CEO는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가상자산 결제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업데이트로 다수 자산들을 통한 결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라고 밝혔다. 비트페이는 지난 2020년 비트코인 기반 결제 지원을

미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적자가 감소세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11월 미국 무역적자는 632억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650억달러를 하회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전월 기록한 645억달러 적자보다도 2% 가량 적은 수치다. 수출이 2537억달러로, 48억달러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수입도 3169억달러로 줄어들면서 적자폭이 줄었다.

비트코인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반에크, 블랙록, 아크&21쉐어즈에 이어 그레이스케일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위한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미국 국세청(IRS)가 가짜 투자 계획을 통해 700만달러의 불법 이익을 취득한 로드니 버튼을 체포, 기소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 법원은 "비트코인 로드니로도 알려진 로드니 버튼은 하이퍼버스 가상자산 투자 계획 홍보를 통해 700만달러를 사취했으며, 이로 인해 메릴랜드에서 기소됐다"라고 밝혔다. 하이퍼 펀드, 하이퍼 캐피털, 하이퍼 네이션 등으로도 알려져 있는 하이퍼 버스는 지난 2020년 6월 설립된 비법인 조직이다

비트코인 매거진 보도에 따르면 반에크, 블랙록에 이어 아크&21쉐어즈도 7번째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S-1 수정안을 제출했다.

스티븐 맥클러그 발키리 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오는 수요일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맥클러그 CIO는 "SEC는 수요일 영업 종료 시점에 ETF를 승인하고, 목요일 아침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마도 10개의 ETF가 동시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모든 참가자들은 처음 몇주 동안 40~50억달러의 자금 유입을 경험

반에크, 블랙록에 이어 타 발행사들도 S-1 수정안 오늘 오전 안으로 다시 제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블랙록은 어제 SEC로부터 받은 마지막 코멘트를 바탕으로 S-1 수정안을 제출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제임스 세이파트 연구원은 "오늘 아침 반에크와 블랙록만 수정안을 제출했지만, 나머지 발행사들도 오전 내로 수정안을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뉴욕 금융서비스부(NYDFS)의 비트라이센스 제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디나폴리 뉴욕주 감사관은 1월 보고서를 통해 "NYDFS의 비트라이센스는 감독 책임을 적절하게 수행하고 있긴 하지만, 잠재적 라이센스 사용자에 대한 다양한 보안 검사에 있어 철저함이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기업 아임토큰(ImToken) 월렛이 싱가포르 통화청(MAS)에 블랙리스트 목록 수정을 요청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아임토큰 월렛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지만, 싱가포르 내 금융 사업 허가를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분산형 지갑 서비스로서, 중앙 집중식 관리 서비스와 다르다. 사용자 자산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우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상품의 프리미엄 수치가 -5.6%까지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GBTC 할인율은 -5.6%까지 낮아졌다. 이는 지난 2021년 4월 이후 18개월만에 최저 수준이다. 최근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에 대한 낙관론이 시장에 퍼지면서 GBTC 할인율도 크게 축소된 것으로 해석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 프로에 따르면 블랙록과 반에크가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상장 승인을 위한 S-1 서류 수정안 양식을 다시 한번 수정했다.

위믹스 재단이 메인넷 노드 카운슬 파트너 '40원더스' 영입을 위한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 9일 위믹스 재단은 "이번부터 40원더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거버넌스 투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투표에는 40원더스 합류 기업들이 참가한다"라고 섦여했다. 현재 글로벌 게임 개발사 유비소프트 영입을 위한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투표 기간은 오는 1월 15일 오후 3시까지다. 기간 내 과반수 이상 찬성 시 영입이 완료된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탈중앙화 금융(DeFi)의 신원 확인, 개인 식별 시스템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CFTC는 정책 보고서를 통해 "선물, 스왑, 옵션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들이 신원을 확인하는 개인 식별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CFTC는 가장 우려되는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한 후 디지털 신원 확인, 고객

글로벌 무브투언(M2E) 플랫폼 스테픈(STEPN)이 무려 3024만달러 상당 GMT 토큰을 언락했다. 9일(현지시간) 아캄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스테픈은 7920만GMT를 언락한 후 7402만GMT를 4개 주소로 전송했으며, 일부 주소는 GMT를 수신한 후 바이낸스 등 거래소로 직접 이체했다. 현재 GMT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8.16% 하락한 0.34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8000만달러 이상 규모 익스플로잇을 겪은 오르빗 체인이 해커에게 최종 협상 시한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오르빗 체인은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 해커 공격자들에게 최종 협상 시한을 통보했다. 버그 바운티를 포함한 표준 프로토콜 통신은 오는 1월 11일 오전 10시(UTC) 이후 종료되며, 공격자가 제안에 응답하지 않거나 거부하는 경우 팀은 모든 기여자들의 지원을 받아 공격자를 추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만약 북한

한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싱가포르 계열사 업비트 싱가포르가 현지 금융 규제 기관으로부터 주요 결제기관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업비트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통화청이 발금하는 주요 결제 기관(MPI)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원칙 승인 확보 이후 3개월만이다. 알렉스 킴 업비트 싱가포르 최고경영자(CEO)는 "업비트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의 강력한 규제 프레임워크와 아시아 최고 금융 중

위믹스가 블록민팅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9일 위믹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거래 검증 밸리데이터 보상 △위믹스 원더 스테이킹 보상 △생태계 거래 사용자, 빌더 보상 △에코펀드 조성 보상 △네트워크 유지보수 비용 충당 등에 활용되던 블록민팅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믹스 재단은 "실질적 초거대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세계 최대의 상업용 블록체인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수수료의 소각분이 블록민팅 보상을 넘어 실질적 공급량 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