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가 지난주 약 9000만달러 상당 코인베이스(COIN)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는 보유 상장지수펀드(ETF) 상품들을 통해 코인베이스 49만9149주를 판매했으며, 이는 무려 9000만달러 규모다.
이번 대규모 매각은 코인베이스의 향후 비즈니스 구조에 대한 JP모간의 중립적 입장이 발표된 후 이뤄졌다.
케네스 워딩턴 JP모간 분석가는 "코인베이스의 실질적인 수익 영향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관리 서비스에 대한 거래소 역할의 명확성도 부족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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