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제안에 대해 "오늘 밤 이란 측의 답변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의도적으로 협상 과정을 지연시키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고 밝혔다.
-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전쟁 종식을 위한 제안과 관련해 금요일(8일) 중 이란의 답변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란 측의 신속한 결단을 압박한 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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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분쟁 종식을 위한 미국의 제안과 관련해 "오늘 밤 이란 측의 답변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란이 의도적으로 협상 과정을 지연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공식 답변 수령 여부를 묻는 질문에 "오늘 밤 (이란으로부터) 서한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이란이 고의로 협상 속도를 늦추고 있다고 판단하느냐는 앵커의 거듭된 질문에는 "알 수 없다"며 "우리는 곧 (상황을) 알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브리핑 직후 나왔다. 앞서 루비오 장관 역시 "전쟁 종식을 위한 제안과 관련해 금요일(8일) 중 이란의 답변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란 측의 신속한 결단을 압박한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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