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ETF 승인 낙관에 비트코인 47K돌파…1억5500만달러 숏포지션 청산
비트코인(BTC)이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낙관론에 힘입어 4만7000달러 선을 넘어서면서 대규모 선물 숏포지션 청산이 일어났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들의 최종 S-1 수정안 제출과 수수료 경쟁 등에 힘입어 2021년 4월 이후 21개월만에 4만7000달러 선을 넘어섰으며, 이로 인해 총 1억5500만달러의 선물 숏포지션이 청산됐다. 가장 많은 청산이 일어난 거래소는 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