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아로와나 프로젝트 운영법인 '아로와나허브' 설립
한글과컴퓨터그룹이 아로와나 프로젝트의 신규 운영법인 '아로와나허브'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로와나허브는 아로와나 프로젝트의 국내 운영을 위임받아 아로와나재단이 보유한 총 5억개의 토큰 중 일부를 국내 파트너사에 분배하고 이를 통한 수익환원과 재투자로 아로와나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로와나금주얼리, 아로와나금거래소, 한컴위드, 한컴코드게이트, 한컴로보틱스, 한컴인텔리전스, 한컴아카데미 등 한컴그룹사들이 아로와나허브 파트너사로 참여
2021년 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