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크와이즈는 밸런서 익스플로잇으로 유출된 2070만달러 상당 자산을 회수했다고 전했다.
- 회수 자산은 osETH 5041개(1900만달러)와 osGNO 1만3495개(170만달러)로, 각각 탈취된 osETH의 73.5%, osGNO의 100%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 회수된 자금은 피해자들에게 반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날 해킹 피해를 입었던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프로토콜 스테이크와이즈는 4일(한국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밸런서(BAL) 익스플로잇으로 유출된 자산 중 약 2070만달러를 회수했다"고 전했다.
스테이크와이즈에 따르면 스테이크와이즈DAO는 비상 멀티시그 지갑을 통해 일련의 복구 트랜잭션을 실행, 5041개의 osETH(약 1900만달러), 1만3495개의 osGNO(약 170만달러)를 회수했다.
이는 탈취된 osETH의 73.5%, osGNO의 100%에 해당한다. 회수된 자금은 피해자들에게 반환될 예정이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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