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모집
간단 요약
- 두나무가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참가자들에게는 월 20만원의 활동비와 총 1200만원 규모의 포상금, 업비트 인턴십 체험 기회 등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 업투 프로그램은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대표 대학생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업비트는 미래세대가 건강한 투자 문화를 형성하고 디지털자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업투는 이러한 취지에서 운영되는 대표 대학생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4기는 개인 단위가 아닌 3~4명으로 구성된 팀 형태(총 10팀, 30명 내외)로 모집하며, 소속 대학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팀을 꾸릴 수 있다. 프로그램의 슬로건은 'Team UP for the Next Block'으로, ▲브랜드 콘텐츠 기획·제작 ▲캠퍼스 프로젝트 등 오프라인 행사 운영 ▲업비트 주요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참가자들은 오는 12월 말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6년 3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한다. 전원에게 월 20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팀 및 개인에게는 총 1200만원 규모의 포상금과 함께 업비트 인턴십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웰컴키트, 수료증, 업비트 공식 채널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자격은 업비트·블록체인·디지털자산 분야에 관심 있는 국내외 대학생으로, 오는 25일까지 업투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5일 서류 및 온라인 면접 심사를 거쳐 발표된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업투 서포터즈는 젊은 세대와 함께 브랜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이번 4기를 통해 대학생들이 팀워크와 창의력을 발휘하며, 세계적 디지털자산 문화를 선도하는 업비트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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