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패러데이퓨처가 가상자산 투자를 300만달러 규모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 자웨팅 CEO는 이번 투자로 웹3 생태계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 패러데이퓨처는 블록체인 기반 모빌리티 시스템 특허도 출원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기업 패러데이퓨처가 자사 크립토 플라이휠(Crypto Flywheel) 전략의 일환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를 확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한국시간) 자웨팅 패러데이퓨처 최고경영자(CEO)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퀄리겐 테라퓨틱스에 3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신규 배치했다"라며 "웹3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패러데이퓨처는 자사의 '듀얼 플라이휠(Dual Flywheel)' 전략과 관련해 블록체인 기반 모빌리티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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