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BitMine)이 지난주 이더리움 11만 288개를 추가 매수해 보유량이 35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전체 공급량의 2.9%에 달하며, 공급량의 5% 확보가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 비트마인은 높은 유동성과 기관투자자 자본 유치가 강점이라고 톰 리 회장이 언급했습니다.

세계 최대 이더리움(ETH) 비축기업 비트마인(BitMine)이 지난주 이더리움 11만개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마인은 "지난주 이더리움 11만 288개를 매수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 회장은 "최근 이더리움 가격 하락은 매력적인 기회였고, 이더리움 매수량을 늘렸다"고 말했다.
이번 추매로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350만개를 돌파했다.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의 2.9%에 달하는 규모다. 이더리움 공급량의 5%를 확보하는 게 비트마인의 목표다.
비트마인은 현금 보유량도 기존 3억 8900만달러에서 3억 9800만달러로 1000만달러 늘렸다. 톰 리 회장은 "비트마인은 높은 유동성이 매력적이어서 기관투자자의 자본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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