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11만달러 회복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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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크 맥글론은 현재 비트코인이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있다고 진단했다.
  • 그는 BTC 200일 이동평균선이 11만달러 수준이며, 비트코인이 이보다 아래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 지속 가능한 상승세와 강세 전환을 위해서는 반드시 11만달러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소속 시니어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은 현재 비트코인(BTC)이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BTC 월봉 차트 기준 200일 이동평균선이 11만달러 수준인데, 현재 비트코인이 그 아래에 머물러 있다"며 "지속 가능한 상승세를 위해서는 반드시 11만달러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장기 상승 구조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기술적 반등이 중요하며, 11만달러 회복 여부가 강세 전환의 핵심 변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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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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