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를 위한 임시 예산안 표결이 곧 진행될 것으로 전했다.
- 상원은 이미 절차 표결을 통과시켰으며, 본회의 표결 및 하원 승인, 대통령 서명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 조기 셧다운 마무리에 대한 초당적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됐다고 전했다.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존 튠(John Thune)이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를 위한 임시 예산안 표결이 "몇 시간 안에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임시 예산안을 본회의에서 심사하기 위한 절차 표결을 실시해 찬성 60표, 반대 40표로 가결했다. 해당 절차 표결은 법안에 대한 토론과 표결 등 본격적인 심의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사전 단계다.
튠 원내대표는 "상원은 신속한 표결을 통해 셧다운 사태를 조속히 마무리하길 원한다"며 초당적 협력을 촉구했다.
임시 예산안은 상원 본회의 통과 이후 하원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마지막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이뤄져야 셧다운이 최종적으로 종료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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