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1 "사업 종료는 '사실무근'…밸리데이터 사업 유지한다"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A41은 사업 종료 보도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 A41은 핵심인 밸리데이터 사업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정리하는 사업은 커스터디, 마케팅, 에이전시 사업 등이며, 밸리데이터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A41이 사업 종료 절차에 들어갔다는 보도를 정면 반박했다.
11일(한국시간) A41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에 "(A41의 사업 종료 보도는) 확인 없이 잘못 나간 것에 가깝다. 사실무근인 내용이다"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A41이 밸리데이터 시장 경쟁 심화와 제도권 진입 지연을 이유로 사업을 접는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A41은 사업을 접는 것이 아니라 신사업 확장을 축소하는 과정 중에 있다"라며 "핵심인 밸리데이터 사업은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41이 정리하는 사업은 밸리데이터가 아닌 커스터디(수탁), 마케팅, 에이전시 사업 등이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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