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랜삭이 미국 6개 주에서 송금인 라이선스(MTL)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로 트랜삭은 총 11개 주에서 사업 확장이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 트랜삭 측은 새로운 라이선스 확보가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 이동의 합법성 강화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인프라 기업 트랜삭이 미국 내 서비스를 확장하기 위한 라이선스 취득에 성공했다.
11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트랜삭이 아이오와, 캔자스, 미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 버몬트, 펜실베니아 등에서 송금인 라이선스(MTL)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승인으로 트랜삭은 기존 아칸소, 델라웨어 등을 포함한 11개의 주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됐다.
브라이언 킨 트랜삭 규제 총괄은 "새로운 라이선스를 확보할 때마다 사용자가 법정화폐와 디지털자산을 원활하고 합법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미래와 가까워진다"라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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