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이 미국 내에서 베타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재개는 CFTC 승인 거래소 QCX 인수로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 미국 이용자들에게 단계적 서비스 개방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최근 미국 내에서 베타 버전으로 서비스를 재개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폴리마켓은 현재 미국에서 베타 버전으로 재출시됐으며, 일부 사용자들이 실제 베팅을 할 수 있게 됐다.
폴리마켓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로부터 14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은 뒤 해외로 본사를 이전했으나, 이후 CFTC의 규제 조사가 마무리된 후 미국 재진출을 추진해왔다.
이번 서비스 재개는 CFTC 승인을 받은 거래소 QCX를 인수하면서 가능해졌다. 폴리마켓은 QCX를 통해 합법적인 예측시장 운영 인프라를 확보했으며, 이에 미국 사용자들에게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개방할 수 있게 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