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초기 투자자인 오웬 군든이 크라켄 거래소에 450 BTC를 추가 입금했다고 전했다.
- 이번 입금 규모는 4570만달러(약 671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 오웬 군든은 입금 이후에도 4900 BTC(약 5억달러 상당)를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초기 투자자로 알려진 고래 오웬 군든(Owen Gunden)이 크라켄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추가 입금했다.
13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오웬 군든은 450 BTC를 추가 입금했다. 이는 약 4570만달러(약 671억원)에 달한다.
한편 해당 고래는 이번 입금 후에도 여전히 4900 BTC(약 5억달러 상당)를 여전히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그는 과거부터 대규모 물량을 장기 보유해온 대표적인 'OG(오리지널) 고래'로 분류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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