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SOL, DAT 매수가 하회…비트마인 평가손실 28억달러 넘어"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가격이 주요 디지털자산트레저리(DAT)의 평균 매입단가를 크게 하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약 350만5000ETH를 평균 4020달러에 매수했으나, 현재 약 20.14% 평가손실, 미실현 손실 규모는 약 28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포워드 인더스트리스의 SOL 투자 역시 평균 232.08달러 매입가 대비 38.53% 평가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셔터스톡
사진 = 셔터스톡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가격이 주요 디지털자산트레저리(DAT)의 평균 매입단가를 크게 밑돌면서 기관 포트폴리오 전반에 평가손실이 확대되고 있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모두 주요 DAT 매수대 아래로 밀려났고 비트마인의 미실현 손실 규모는 약 28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먼저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BTC) 64만1692개를 평균 7만4085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는 현 시세 대비 약 31.67% 수익 구간이다.

반면 ETH·SOL 기반 DAT는 손실 폭이 크다. 비트마인은 약 350만5000ETH를 평균 4020달러에 확보했으나, 현재 기준 약 20.14% 평가손실을 기록 중이다. 포워드 인더스트리스는 총 687만1599SOL을 평균 232.08달러에 매수했으며, SOL 하락으로 평가손실률은 38.53%에 달한다.

#업데이트
publisher img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