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0월 10일 192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시장 청산 이후 금(Gold)과 비트코인(BTC)의 가격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분석했다.
- 지난 한 달 동안 금은 비트코인 대비 25%포인트 우위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10월 10일 청산 이후 시장의 구조적 변화가 있었으며, 레버리지와 청산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10월 10일 대규모 가상자산 시장 청산 이후, 금(Gold)과 비트코인(BTC)의 가격 흐름이 뚜렷하게 분리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코베이시 레터는 X를 통해 "10월 10일 발생한 192억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시장 청산 이후, 최근 한 달 동안 금과 비트코인의 방향성이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이는 구조적 변화(sign of structural shift)를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 한 달 동안 금은 비트코인 대비 25%포인트 우위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내내 이어졌던 두 자산 간 '높은 양의 상관관계'와는 상반된다"며 "10월 10일 청산 이후 무언가가 바뀌었고, 시장은 그 이후로 회복되지 않았다. 결국 레버리지와 청산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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