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0년 이상 비활성 상태였던 이더리움(ETH) ICO 지갑이 약 200 ETH를 외부로 이체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갑은 2014년 약 310달러를 투자해 1000 ETH를 보유했고, 현재 평가액은 약 313만달러라고 전했다.
- 초기 투자 대비 1만97배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약 800 ETH는 여전히 지갑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10년 이상 비활성 상태였던 이더리움(ETH) 초기 코인공개(ICO) 지갑이 다시 움직이며 일부 자산을 외부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룩온체인 따르면 주소 '0x9a67'로 알려진 이더리움 ICO 지갑이 약 200 ETH(약 62만6000달러)를 외부로 전송했다. 해당 지갑은 2014년 ICO 당시 약 310달러를 투자해 총 1000 ETH를 배분받은 계정으로, 현재 평가액은 약 313만달러에 달한다. 초기 투자 대비 1만97배 상승한 수익률이다.
해당 지갑은 10년 이상 코인을 움직이지 않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일부 물량을 이체했다. 나머지 약 800 ETH는 여전히 원래 지갑에 남아 있는 상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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