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에서 비트코인이 11월 중 9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확률이 77%대 후반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참여자들은 최근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청산 압력, 유동성 위축을 배경으로 단기 추가 조정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레이더T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시장 바닥이 가까워졌다는 견해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비트코인이 11월 중 9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확률이 70%대 후반의 확률로 집계됐다.
17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1월 말까지 9만달러를 하회하는가'라는 계약의 참여자들은 77%대 후반의 확률을 반영하며 단기 추가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는 최근 비트코인이 9만달러 초반까지 밀린 데다, 청산 압력과 유동성 위축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다만 트레이더T는 "시장 바닥은 가까워졌다"는 견해를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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