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트럼프와 화해 신호?…사우디 왕세자와 트럼프 만찬 참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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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함께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 이번 만찬은 최근 정책·발언 충돌 이후 머스크와 트럼프 간 관계 개선 가능성에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사안이라고 전했다.
  •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참석은 글로벌 비즈니스 및 정치적 연대가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찬 자리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가 인용한 펀치볼 뉴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무함마드 빈 살만(MBS)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참석하는 트럼프의 만찬 자리에 동석할 예정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는 올해 여름 여러 정책·발언을 두고 공개적으로 충돌한 바 있어, 이번 만찬이 양측 관계 개선의 계기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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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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