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바이낸스 투자자, 알트코인에 몰려…거래 비중 6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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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바이낸스에서는 알트코인 거래 비중이 전체의 60%에 달한다고 밝혔다.
  • 이는 2025년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 알트코인 거래 비중이 높아지는 시기는 투기적 거래가 증가하는 상황과 겹친다고 전했다.
사진=크립토퀀트 갈무리
사진=크립토퀀트 갈무리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투자자들이 알트코인(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가상자산) 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마튠은 보고서를 통해 "바이낸스 전체 거래량 중 알트코인이 무려 60%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이는 2025년 초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거래 비중은 20%에 그쳤다.

기고자는 "이는 현재 실제 거래 활동이 메이저 코인이 아닌 알트코인에 집중되어 있을을 보여준다"라며 "알트코인 거래 비중이 높아지는 시기는 시장 내 투기적 거래가 증가하는 상황과 겹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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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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