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윌리엄스 연준 이사가 기준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연준이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 목표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겠다고 언급했다.
- 또한 노동시장 완화와 함께 단기적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단기적으로 기준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21일(한국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윌리엄스 총재는 칠레 중앙은행 행사에서 "현재 통화정책이 다소 긴축적이지만, 연준(Fed)이 여전히 단기적 금리 인하를 단행할 여지가 있다"라며 "물가 안정과 최대 고용이라는 연준의 목표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윌리엄스 총재는 "관세 영향이 경제에 반영되더라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윌리엄스 총재는 "노동시장이 완화되고 있다며 9월 실업률이 4.4%로 상승해 팬데믹 이전 수준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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