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단기 약세…주간 종가 8만5000달러 회복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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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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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최근 단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가가 전했다."
  • "주간 기준 8만5000~8만6000달러 상단을 회복하면 단기 반등 시그널로 간주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반등이 확인되면 9만7000달러 유동성 클러스터까지 다시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이 최근 일주일간 하락 고점을 이어가며 단기 약세 흐름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뚜렷한 바닥 신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크립토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완만한 조정 속에서 지속적으로 낮은 고점을 형성하며 구조적 압력을 받고 있다"라며 "이 과정에서 9만7000달러 부근에 대규모 유동성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단기 반등 시그널을 찾으면 다시 9만7000달러선으로 회복이 가능하다는 것이 분석가의 주장이다. 그는 "주간 기준 8만5000∼8만6000달러 상단을 회복할 경우 단기 반등 시그널이 확인될 수 있다"라며 "그 경우 유동성 누적 구간인 9만7000달러로 다시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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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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