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기존보다 크게 늦췄다고 전했다.
- 바클레이즈는 연준이 2026년 9월과 2027년 3월 각각 25bp(0.25%포인트)씩 두 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 이는 올해 6월과 9월 금리 인하 예상에서 크게 후퇴했으며, 인플레이션과 경제 여건을 고려할 때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BARCLAYS)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시점 전망을 기존보다 크게 늦췄다.
13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연준이 2026년 9월과 2027년 3월 각각 25bp(0.25%포인트)씩 두 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기존 전망이었던 올해 6월과 9월 금리 인하 예상에서 크게 후퇴한 것이다.
바클레이즈는 인플레이션과 경제 여건을 고려할 때 연준이 당분간 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