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RSI가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과거 두 차례 동일한 RSI 상황에서 모두 곧바로 반등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단기 기술적 반등과 추가 하락 리스크를 동시에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상대강도지수(RSI) 기준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의 RSI기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며 "앞서 두 차례 RSI가 이 수준까지 내려왔을 때 모두 곧바로 반등이 뒤따랐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RSI가 30 이하로 떨어지면 매도 압력이 과도하게 누적된 상태로 해석되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높아지는 신호로 여겨진다.
시장은 현재 비트코인의 기술적 반등 가능성과 추가 하락 리스크 사이에서 방향성을 모색하는 중이다. RSI 신호가 유효하다면 단기 바닥 형성 가능성도 제기되지만, 매크로 불확실성과 ETF 자금 흐름 약화 등 구조적 변수 역시 주시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비트코인은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58% 상승한 8만6658.69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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