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호치민시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바이낸스가 국제금융센터(IFC)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양측은 디지털자산·블록체인 관련 제도 마련과 스타트업·중소기업(SME) 지원, 그리고 규제 당국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 협력은 공동 실무팀이 관리하며, MOU는 향후 국제금융센터 운영기관에 이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베트남의 호치민시가 국제금융센터(IFC)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6일(한국시간) 테크인아시아에 따르면 호치민시 재무부와 바이낸스는 가을경제포럼 2025를 계기로 IFC 개발 MOU를 맺고 디지털자산·블록체인 관련 제도 마련, 스타트업·중소기업(SME) 지원, 규제 당국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력은 공동 실무팀이 관리하며, MOU는 향후 국제금융센터 운영기관이 설립되면 이관될 예정이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