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가이더가 토큰 사전 판매 과정에서 혼선과 기술적 오류로 인해 예치 자금을 전액 환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총 발행량의 5%인 5억개 물량이 판매 개시 5분 만에 마감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 예치 규모가 메가이더가 설정한 상한선을 크게 초과해 모금 절차를 중단하고 환불 절차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메가이더(MegaETH)가 토큰 사전 판매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을 이유로 예치금을 전액 환불하기로 했다.
메가이더는 27일(현지시간) 공식 X를 통해 "MEGA 판매를 위해 받은 자금 일체를 반환하기로 결정했다"며 "판매 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 환불에 필요한 새로운 스마트 계약의 감사가 완료되는 대로 절차를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메가이더는 토큰 'MEGA' 판매를 위한 사전 예치 작업을 진행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총 발행량의 5%인 5억개 물량이 판매 개시 5분 만에 마감됐다.
다만 예치 규모는 메가이더가 설정한 상한선인 2억5000만달러를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 판매 과정에서 기술적 오류가 발생한 데 따른 결과였다. 결국 메가이더는 모금 절차를 중단하고 전액 환불을 결정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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