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이 약 2시간 동안 4000달러 급락했다고 밝혔다.
- 이 과정에서 약 4억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1시간 내 강제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 시장 유동성이 여전히 얕은 가운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단숨에 4000달러 하락하며 대규모 강제청산이 다시 발생했다.
1일(현지시간) 코베이시 레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약 2시간 동안 급락해 4000달러가량 하락했으며, 이 과정에서 약 4억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롱 포지션이 지난 60분 동안 강제 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반등 흐름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여전히 얕은 상황에서 변동성이 다시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전일 대비 4.1% 하락한 8만7162.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